[2026.11.1] 주일일상(아나바다 했습니다)

2026년 11월 1일, 11월의 첫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은 성찬식과 아나바다가 있는 날입니다. 또 오늘부터는 찬양팀이 서서 찬양하는 첫 날이었습니다. 예배 드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드디어 제2회 풍성한 아나바다가 열렸습니다. 물건을 잘 받아서 미리 준비해 놨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물건을 고를지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제비 뽑은대로 물건을 골랐습니다. 옷이 제일 많았고, 다른 물건들도 꽤 있었습니다. 모두들 웃으면서 […]
[2026.11.01 주일예배] 어디에 숨어 계십니까? | 마태복음 23:29-39

숨바꼭질은 끝났는데, 우리는 아직 숨어 있습니다.바쁘다는 말 뒤에, 괜찮은 척 뒤에, 체면과 미소 뒤에. 📖 본문: 마태복음 23장 29-39절 (마태복음 23장 3편)🎙 설교: 강현철 목사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마 23:37) 오늘 말씀이 던지는 세 가지 질문1️⃣ 요즘 나는 무엇 뒤에 […]
[2026.11.01] 집으로 가는 설교(한글)

20261101-집으로가는 설교(한글) 집으로 가는 설교 | 어디에 숨어 계십니까? 집으로 가는 설교 어디에 숨어 계십니까? 마태복음 23:29–39 우리는 원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은 끝까지 원하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을 십자가에서 대신 지시고, 무덤을 비우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께서, 오늘도 자기 백성을 날개 아래 모으십니다. 이번 주 기억할 세 가지 꾸민 무덤 받지 않은 전화 펴신 날개 부부 우리는 […]
[2026.11.01] 집으로 가는 설교(영어)

20261101-집으로가는 설교(영어) Sermon for the Way Home | Where Are You Hiding? Sermon for the Way Home Where Are You Hiding? Matthew 23:29–39 We were not willing, but Jesus was willing to the very end. Having borne on the cross the judgement we deserved, and having left his own tomb empty, the risen Jesus still […]
[2026.11.01] 상세 적용과 기도

20261101-상세적용(한글) 무덤 앞에서 고백하다 / Confessing at the Tomb 나는 어떤 무덤을 꾸미며 “나는 그들과 달라”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선지자들의 무덤을 하얗게 꾸미고, “우리가 그때 있었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상의 죄는 인정했지만, 자신은 그 죄에서 쏙 빼 버렸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때, 눈앞에 계신 예수님을 죽이려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말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
[2026.11.01] 상세적용과 기도(영어)

20261101-상세적용(영어) Confessing at the Tomb Which tomb am I decorating while I tell myself, “I’m not like them”? The scribes and Pharisees whitewashed the tombs of the prophets and said, “If we had lived in those days, we would not have done it.” They admitted their ancestors’ sin but quietly left themselves out of it. […]
[2026.11.01] 풍성한 주보
[2026.11.01 풍성한 칼럼] 어디에 숨어 계십니까?

2026.11.01-칼럼 제목 : 어디에 숨어 계십니까? 본문 : 마태복음 23:29–39 이사 온 첫날,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했습니다. 팬트리에 숨었는데 센서등이 좀처럼 꺼지지 않았습니다. 겨우 불이 꺼지고 술래인 아들이 쓱 지나가자, 긴장이 풀려 몸을 움직였습니다. 그 순간 불이 다시 켜졌고, 저는 들키고 말았습니다. 숨바꼭질은 그렇게 끝났지만, 저는 여전히 숨습니다. 목사라는 직분 뒤에, 오십 대라는 나이 뒤에, 미소 […]
[2026.10.25 주일예배]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 마태복음 23:13-28

겉은 반짝반짝 닦았는데, 뚜껑을 열어 보니 냄새가 납니다.우리 삶에도 매일 쓰지만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은 “패킹”이 있지 않나요? 📖 본문: 마태복음 23:13-28🎙 설교: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마태복음 23장 연속 설교 2편 (1편: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 오늘 말씀은 세 가지 질문을 따라갑니다. “버린 자리는, 비어 있지 않습니다.”그리고 우리가 텀블러 속을 씻기 전에, 주님이 먼저 […]
[2026.10.25] 집으로 가는 설교(한글)

20261025-집으로 가는 설교(한글) 집으로 가는 설교 |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집으로 가는 설교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마태복음 23:13–28 우리는 잔의 겉만 닦을 수 있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받아야 할 가장 무거운 잔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그 사랑이 오늘도 우리를 씻으시고, 다시 주님을 사랑하게 하십니다. 이번 주 기억할 세 단어 문 저울 텀블러 부부 우리 부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