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집으로 가는 설교(영어)

20261025-집으로 가는 설교(영어)

20261025-집으로 가는 설교(영어) Sermon for the Way Home | When Did You Last Wash the Inside of Your Tumbler? Sermon for the Way Home When Did You Last Wash the Inside of Your Tumbler? Matthew 23:13–28 We can only polish the outside of the cup, but Jesus took the heaviest cup of all, the one […]

[2026.10.25] 상세적용과 기도(한글)

20261025-상세적용(한글)

20261025-상세적용(한글) 문을 열어 두다 / Keeping the Door Open 나의 열심은 누군가에게 문이 되고 있습니까, 벽이 되고 있습니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닐 만큼 열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천국 문 앞에 선 사람들의 얼굴 앞에서 문을 닫았습니다.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들까지 막았습니다. 오늘 우리 곁에도 문 앞에 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처음 교회에 온 분, […]

[2026.10.25] 상세 적용과 기도(영어)

20261025-상세적용(영어)

20261025-상세적용(영어) Keeping the Door Open Is my zeal a door for someone, or a wall? The scribes and Pharisees were zealous enough to travel over land and sea. Yet they shut the door of the kingdom in the very faces of those trying to enter. They would not go in themselves, and they stopped others […]

[2026.10.25 풍성한 칼럼]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20261025-칼럼

20261025-칼럼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마태복음 23:13–28 날이 추워지자 텀블러를 다시 꺼냈습니다. 겉은 닦으니 금세 반짝였습니다. 그런데 따뜻한 물을 담아 마시는데 냄새가 이상했습니다. 뚜껑을 열고 고무 패킹을 빼 보니, 거기에 오래된 때가 찌들어 있었습니다. 그동안 겉만 열심히 닦았던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 삶도 비슷합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도, 교회에서도 반짝이는 겉을 챙기느라 […]

[2026.10.18 주일예배 라이브] 주일예배 |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 | 마태복음 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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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는 동안 의자 주위를 빙글빙글 돕니다. 멈추면 우르르 달려가 앉습니다. 의자는 늘 하나가 모자랍니다. 마지막엔 한 사람이 혼자 서게 됩니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도 이 놀이를 계속합니다. 좋은 의자에 앉아야 사람들이 나를 봐주고, 내가 봐도 내 모습이 괜찮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제자들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높은 자리를 사랑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 선생도 한 분, 너희 아버지도 한 […]

[2026.10.18] 상세 적용과 기도(한글)

20261018 상세적용 한글

20261018 상세적용 한글 2. 상세 적용과 기도문 ① 아무도 모르게 섬기기 / Serving Unseen 나는 누구에게 보이려고 섬기고 있습니까? 바리새인들은 스스로 보고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주신 경문과 옷술을 크게, 길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던 경건이 어느새 사람들 앞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오늘 나는 봉사를 하고 누가 알아주기를 기다립니다. 사진 한 장, 단톡방 한 줄로 내 수고를 남기고 싶어집니다. […]

[2026.10.18] 상세 적용과 기도(영어)

20261018 상세적용 영어

20261018 상세적용 영어 2. Practical Applications and Prayer ① Serving Unseen Whose approval am I seeking when I serve? The Pharisees made their phylacteries larger and the tassels on their garments longer, which were meant to remind them of God and His commandments. Their devotion to God had gradually become a performance before others. Today, […]

[2026.10.18] 집으로 가는 설교(한글)

20261018 집으로 가는 설교 한글

20261018 집으로 가는 설교 한글 집으로 가는 설교 —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 집으로 가는 설교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 마태복음 23:1-12 높아짐은 내가 차지하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앉혀 주시는 자리입니다. 주일에 함께 들은 말씀을 집에서 한 번 더 나눌 수 있도록, 상황에 따라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내 자리에 맞는 카드를 골라 천천히 읽어 보세요. […]

[2026.10.18] 집으로 가는 설교(영어)

20261018 집으로 가는 설교 영어

20261018 집으로 가는 설교 영어 Sermon for the Way Home — Still Playing Musical Chairs? Sermon for the Way Home Still Playing Musical Chairs? Matthew 23:1–12 Being lifted up is not a seat we grab for ourselves; it is a seat God gives us. To help you carry Sunday's message home, here are five sho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