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9 주일일상] 제1회 미니 올림픽

7월 19일 11시 예배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모두들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제1회 미니 올림픽이 열리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두 팀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제기차기와 모래주머니 던지기를 했습니다. 과연 제기는 몇개를 찼고, 모래주머니 점수는 어느 팀이 많이 받았을까요? 그 다음으로는 공기놀이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공기놀이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
[2026.6.28] 풍성한 주일

오늘은 6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4~6월 생일이신 분들 생일축하 했습니다. 오늘은 주일학교 아이들이 성경퀴즈 대회를 했습니다. 아이들 눈이 반짝 반짝, 손을 번쩍 번쩍 들고 퀴즈를 맞추고 작은 선물도 받았습니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2026.6.14] 풍성한 주일

오늘은 주일입니다. 요즘 우리교회는 조금 새로운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종이백 전도입니다. 전도 건빵을 포장합니다. 전도 스티커를 붙인 종이백에 포장한 건빵을 담습니다. 이제 성도들이 적절한 곳에 종이백을 놔둡니다. 건빵 10박스를 포장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정말 빨리 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전도 건빵을 통해서 주변 지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어느 날 […]
[2026.5.31] 풍성한 주일일상

우리교회는 건빵을 이용해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나 길거리에서 또는 지하철 역에서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모든 성도가 함께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먼저 전도 건빵을 포장합니다. 종이백에 전도건빵이라는 스티커를 붙입니다. 이제 종이백에 전도건빵을 담습니다. 성도들은 미리 전도건빵 종이백을 놔둘 장소를 봐둡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 예배를 마친 뒤 전도건빵을 포장했습니다. 종이백에 잘 담았습니다. 성도들은 전도건빵 종이백을 […]
[2026.5.24] 주일일상

오늘도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소망으로 알고 모였습니다. 함께 예배 드렸죠. 오늘 점심은 한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서 섬겼습니다. 토요일부터 음식을 만들고 아침에도 부랴부랴 나머지 음식을 챙겨서 교회로 가지고 왔습니다. 시간도 많이 들고 쉽지 않았을텐데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2026.5.17] 풍성한 주일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 넘쳤던 주일입니다. 더운 날씨라 이제는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드시는 분이 많아졌네요. 시원하게 드시고, 교제도 넉넉히 나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5.10] 풍성한 주일 일상

오늘은 5월 10일 주일입니다. 유아세례와 입교식이 있는 날입니다. 유아 세례는 한예건, 입교는 강민입니다. 강민이의 입교를 선언하고 한예건이에게 유아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저도 모르게 성도님들이 이야기 나누시고 준비하셨습니다. 각자 맛있는 반찬을 하나씩 준비해 오셨고, 3여성도는 과일컵을 준비했습니다. 또 이 부족한 담임목사에게 스승의 날이 가까워져서 선물도 준비하고 케익도 준비하고 스승의 노래도 불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잘 […]
[2026.5.9] 세례, 입교식 데코

5월 10일은 주일이면서 유아세례, 입교식이 있는 날입니다. 항상 교회 데코를 담당해오던 안신재 집사님에게 이번에도 데코를 부탁했습니다. 흔쾌히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해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박진배 강도사를 비롯해서 유한성, 안신재 집사 부부, 이미정 집사, 유선미 집사, 홍현주 성도, 정영아 사모까지 모여서 열심히 꾸몄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5.3] 어버이 주일

5월 3일 주일입니다. 어린이 주일이면서 어버이 주일입니다. 주일학교 아이들에게는 작은 선물을 주었고, 다음주(5월 10일)에 예배 끝난 뒤 재미있는 곳으로 가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버이 되시는 분들에게 카네이션 화분을 한 가정에 하나씩 드렸습니다. 이 땅에서 어버이로 사는 것은 참 쉽지 않습니다. ‘저는 자녀가 없는데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신의 자녀만 자녀가 아닙니다. 영적인 자녀도 자녀입니다. 그러면 […]
[2025.4.5] 교회청소(토), 부활절(주일)

부활절 주일을 하루 앞둔 토요일…교회에서 모였습니다. 토요일 청소와 부활절 준비를 위해서 말이지요. 청소 열심히 하고, 성도 한분의 섬김으로 부활절 달걀을 함께 포장했습니다. 이번주일에는 하나님이 아름다운 목소리의 찬양을 듣게 하셨습니다. 예배 드리고 찬양 듣고 점심도 맛있게 먹고 부활절 달걀을 나누었습니다.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