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30] 주일-성경퀴즈대회!!

2026.8.30 성경퀴즈대회 8월의 마지막 주일 30일, 풍성한광염교회에서는 사무엘상 1~31장을 중심으로 성경퀴즈대회가 열렸습니다. 개인전, 단체전 모두 열심히 했고, 많이 웃었습니다. 단체전 1등입니다 단체전 2등입니다 단체전 3등입니다 단체전 4등입니다 단체전 1~4등입니다. 개인전 1~3등입니다. 모두 모두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8.23] 풍성한 광염인, 주일학교, 중고등부

오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주일입니다 오늘은 한 집사님 부부가 “저희가 점심을 섬기겠습니다”고 했습니다. 메뉴는 만두국이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주중에 교회에 만두와 음식 재료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주일 아침 일찍 교회로 온 부부는 주방에서 열심히 만두국을 만들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점심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너무 맛있께 만두국을 먹었답니다. 오늘 주일학교는 예배를 드리고 “나를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2부 순서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모습입니다. […]
[2026.8.9] 주일일상 + 주일학교

풍성한광염교회 주일 모습입니다. 점심 먹고 전도 부채와 건빵을 포장했습니다. 전도 건빵을 많이 포장하려고 했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전도 스티커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은 스티커와 부채, 건빵 열심히 포장했습니다. 주일학교 아이들도 예배 드리고 열심히 2부 활동을 했네요.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2026 여름성경학교] 두 번째

2026년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놀이를 열심히 하고 이제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벌써 저녁 시간입니다. 권사님, 집사님, 사모님까지 함께 하셔서 맛있는 저녁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2부 순서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 티셔츠 꾸미기입니다. 하얀 티셔츠에 각자의 마음을 담아서 그리고 색칠했답니다. 모든 순서가 끝났지만 일찍 잘 수 없지요? 간식도 먹고, 풍선으로 공놀이도 하고 텐트에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
[2026.7.19 주일일상] 제1회 미니 올림픽

7월 19일 11시 예배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모두들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제1회 미니 올림픽이 열리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두 팀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제기차기와 모래주머니 던지기를 했습니다. 과연 제기는 몇개를 찼고, 모래주머니 점수는 어느 팀이 많이 받았을까요? 그 다음으로는 공기놀이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공기놀이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
[2026.6.28] 풍성한 주일

오늘은 6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4~6월 생일이신 분들 생일축하 했습니다. 오늘은 주일학교 아이들이 성경퀴즈 대회를 했습니다. 아이들 눈이 반짝 반짝, 손을 번쩍 번쩍 들고 퀴즈를 맞추고 작은 선물도 받았습니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2026.6.14] 풍성한 주일

오늘은 주일입니다. 요즘 우리교회는 조금 새로운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종이백 전도입니다. 전도 건빵을 포장합니다. 전도 스티커를 붙인 종이백에 포장한 건빵을 담습니다. 이제 성도들이 적절한 곳에 종이백을 놔둡니다. 건빵 10박스를 포장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정말 빨리 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전도 건빵을 통해서 주변 지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어느 날 […]
[2026.5.31] 풍성한 주일일상

우리교회는 건빵을 이용해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나 길거리에서 또는 지하철 역에서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모든 성도가 함께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먼저 전도 건빵을 포장합니다. 종이백에 전도건빵이라는 스티커를 붙입니다. 이제 종이백에 전도건빵을 담습니다. 성도들은 미리 전도건빵 종이백을 놔둘 장소를 봐둡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 예배를 마친 뒤 전도건빵을 포장했습니다. 종이백에 잘 담았습니다. 성도들은 전도건빵 종이백을 […]
[2026.5.24] 주일일상

오늘도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소망으로 알고 모였습니다. 함께 예배 드렸죠. 오늘 점심은 한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서 섬겼습니다. 토요일부터 음식을 만들고 아침에도 부랴부랴 나머지 음식을 챙겨서 교회로 가지고 왔습니다. 시간도 많이 들고 쉽지 않았을텐데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2026.5.17] 풍성한 주일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 넘쳤던 주일입니다. 더운 날씨라 이제는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드시는 분이 많아졌네요. 시원하게 드시고, 교제도 넉넉히 나누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