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5] 교회청소(토), 부활절(주일)

부활절 주일을 하루 앞둔 토요일…교회에서 모였습니다. 토요일 청소와 부활절 준비를 위해서 말이지요. 청소 열심히 하고, 성도 한분의 섬김으로 부활절 달걀을 함께 포장했습니다. 이번주일에는 하나님이 아름다운 목소리의 찬양을 듣게 하셨습니다. 예배 드리고 찬양 듣고 점심도 맛있게 먹고 부활절 달걀을 나누었습니다.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2026.3.29] 풍성한 광염인(아나바다)

오늘은 3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은 1~3월 생일이신분들 생일 축하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아나바다가 있었습니다. 일찍 오셔서 주일을 준비하는 찬양팀의 모습입니다.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예배에 일찍 온 성도들이 아나바다 물건을 세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필요한 물건을 잘 가져가신 것 같았습니다. “어제 필요한 가방 검색하다가 그만 두었는데, 어쩌면 오늘 딱 원하던 색깔의 가방이 여기에 있었네요!”라며 놀라며 기뻐하는 권사님의 모습이 […]
[2026.3.15] 주일 일상

오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 점심은 요즘 유행(?)하는 봄동 비빔밥으로 준비했습니다. 모두들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네요. 점심 먹은 뒤 데살로니가 전서, 후서를 통독 했습니다. (설거지는 누가 했는지 아무도 모르게 손 사진만 올립니다)모두들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3.8] 풍성한 광염인

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신 주일입니다. 어제(토) 우리 교회 막내 귀염둥이 예건이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이날 예건이가 얼마나 잘 웃고 박수치고 밝았는지요. 돌잔치가 웃으며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 은혜 가운데 건겅하게 잘 자라는 예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예배 드리고 맛나게 점심 먹었습니다. 감사함으로 반찬을 추가로 준비해 오신 분들이 계셔, 푸짐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건이 아빠, 엄마가 예건이 돌떡도 준비해 […]
[2026.2.22] 풍성한 주일일상

오늘도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은 소그룹별로 모임을 했습니다. 1,2 여성도는 같이 모였네요. 무슨 이야기를 나누시는지 많이 웃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요즘 예건이가 함께 해서 더 분위가 좋아진 것 같습니다.
[2026.2.8] 풍성한 윷놀이

2월 8일 주일입니다. 다음주는 구정 연휴가 있는 2월 15일이죠. 구정에는 윷놀이 아니겠습니까? 다음주에 윷놀이를 하면 가장 어울리는 주일입니다. 하지만 오늘 윷놀이를 해야 많은 성도들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온 성도들과 함께 윷놀이를 했습니다. 먼저 팀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6팀이 되었네요. 각 팀별 경기를 했습니다. 팀에서 1,2등을 그 팀의 대표로 정했습니다. 이제 팀의 대표가 모여서 […]
[2026.2.1] 풍성한 광염인

오늘은 2월의 첫 번째 주일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피터, 김승연 부부와 박지윤 자매가 설거지를 담당해주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교제 한 뒤, 오후에는 성경 통독에 도전했습니다. 1/4분기에는 통독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후에는 에베소서를 6장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오후 모임에는 계속 통독에 도전하겠습니다.
[2026.1.25] 풍성한 주일일상

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신 귀한 주일입니다. 오늘은 2026년 첫 번째 소그룹 모임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장윤수, 조춘옥 부부가 말레이시아에서 사온 원두로 맛있는 커피를 내려서 마셨습니다. 그리고 소그룹별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소그룹 모임을 가진 부부가 ‘너무 필요한 시간이었고, 참 좋았다’고 이야기 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귀한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잠자는 한예건 지금은 점심 식사 […]
[2026.1.11] 주일일상

오늘도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홍유림, 임승재, 김승연 세 명의 성도가 2026년 우리교회 서리집사로 임명 받았기 때문입니다. 3주에 걸친 교육을 잘 마무리 하고 세명 모두 서리집사로 임명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아름다운 신앙생활 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도 나누었습니다. 지금 교회는 2026년 신앙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2주차였고 다음주가 마지막 3주차입니다. 책을 […]
[2026.1.4] 주일일상

오늘은 1월의 첫주입니다. 이혜숙 권사님, 홍유림 성도가 함께 1월 안내를 맡아주었습니다. 새해라서 점심은 떡만두국을 준비했습니다. 두 그릇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해도 주님이 주시는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