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2025년의 마지막 하루

2025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교회는 조금 분주했습니다. 먼저 송구영신 예배 때 사용할 말씀액자를 준비했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 2026년 내 삶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말씀을 성도들의 액자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강대상 배경도 2026년 주제인 ‘주인이 바뀌어 복을 누리는 해’로 바꾸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드디어 송구영신 예배 시간이 왔습니다. 성도 한 분, 한 분, 한 가정이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
[2025.12.28] 주일일상

12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점심을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성도들과 성탄절 꾸미기 했던 것들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너무 보기 좋고 이쁘지만 이제는 헤어질 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아서 정리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린 것은 트리에 감겨 있는 LED 전구를 분리해서 정리하는 것입니다. 혹시 끊어질까 조심조심 풀어서 정리했습니다. 그래도 모두 함께 하니까 일찍 […]
[2025.12.25] 성탄절 예배~~

2025년 성탄절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성탄절을 맞이해서 남,여 성도회가 특송을 준비했습니다. 또 주일학교 김재희군의 멋진 찬양과 랩 그리고 율동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예배가 모두 끝난 뒤에는 선물도 나누었습니다. 날마다 주님의 오심을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2025.12.21] 주일일상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헤는 항상 영원합니다. 오늘은 10~12월 생일 축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탄절 특송 연습이 있었네요. 모두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14] 풍성한 광염인

오늘은 주일이자, 풍성한광염교회의 2주년을 감사하는 날입니다. 오늘 점심은 성도들이 각자 한 가지씩 음식을 해 준비했습니다. 또 교회는 2주년을 맞이하도록 힘쓰고 애쓴 성도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2주년 축하 케익도 나누었고(뒤늦게 초를 킨 것은 비밀입니다), 선물도 하나씩 드리고, 새로 등록한 성도들 환영도 했습니다. 주님이 감사함을 넘치게 하신 날이었습니다.
[2025.12.7] 주일일상

주일 아침마다 준비하는 팀이 있습니다. 준비 찬양팀 입니다. 주일 아침 일찍와서 준비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교회에서 보면 격려해주시고, 칭찬해 주세요. 오늘도 주님이 은혜 주시는 주일입니다. 오늘부터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성도 두분씩 안내 위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12월에는 김미숙 권사님, 이광순 집사님 두 분이 섬기기로 하셨습니다. 오늘부터 안내 시작합니다 안내랍니다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탄 에배 때 ‘뭘하면 […]
[2025.11.30] 풍성한 광염인

11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일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예배 드리고 식사 교제 했습니다. 오늘은 성탄 꾸미기 앞에서 사진도 찍었네요.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누리는 복된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11.23] 풍성한 주일일상

오늘도 감사한 주일입니다. 오늘은 그 동안 열심히 출석하고 있었던 이우람 학생이 드디어 등록을 하고 축하를 받은 날입니다. 혼자 씩씩하게 교회를 열심히 출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람이의 앞길을 선하게 인도해주시기를 축복하고 소망합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전도물품을 포장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해주셔서 금방 포장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7] 풍성한 주일일상(추수감사주일)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리고 추수감사구제하러 마트로 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누리고 또 베풀수 있어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모두 다 같이… 하외숙, 한예건, 한준영 정승이, 강은채 김승연, 피터 이광순, 한예건 안신재, 류한성 윤만영, 이미정 추수감사주일, 설거지 추수감사 주일 남성도들 추수감사 주일, 남성도들 추수감사 주일, 여성도들
[2025.11.9] 주일일상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된 날, 주일입니다. 오늘도 말씀 먹고,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전히 두 분이 설거지로봉사해 주셔서 커피도 편안하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다음주는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올해는 과일로 추수감사주일을 꾸며보려고 합니다. 성도들에게 ‘과일 조금씩 가져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조금 더 많은 과일이 모이면 추수감사주일 꾸미기를 잘 해보겠습니다.또 간식을 다 먹고 오후에는 묵상 나누기를 함께 했습니다. 독감과 여러가지 일로 많이 참석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