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10일 주일입니다. 유아세례와 입교식이 있는 날입니다. 유아 세례는 한예건, 입교는 강민입니다. 강민이의 입교를 선언하고 한예건이에게 유아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저도 모르게 성도님들이 이야기 나누시고 준비하셨습니다. 각자 맛있는 반찬을 하나씩 준비해 오셨고, 3여성도는 과일컵을 준비했습니다. 또 이 부족한 담임목사에게 스승의 날이 가까워져서 선물도 준비하고 케익도 준비하고 스승의 노래도 불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잘 섬기는 목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