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30] 집으로 가는 설교

2026.8.30 집으로 가는 설교 집으로 가는 설교 | 순종은 아직 배송 중입니까? 집으로 가는 설교 순종은 아직 배송 중입니까?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이들이 먼저 순종했다 마태복음 21:23-32 오늘 예배로 끝내지 않고, 이 말씀을 각자의 자리로 가지고 가시길 바랍니다. 아래 다섯 가지 상황 중 나에게 해당하는 곳을 펴서, 잠깐 멈추어 읽고 가족 또는 스스로와 함께 […]
[2026.8.30] 설교 적용과 기도문

2026.8.30 설교 적용 상세 적용 ① 돌이켜 걸어가기 / Walking Today, Not Someday 마음으로는 이미 갔는데, 내 발은 아직도 방 안에 있지 않습니까? 맏아들은 아버지 앞에서 “예, 아버지, 가겠습니다”라고 즉시 대답했습니다. 그 대답은 나무랄 데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다 가도록 그는 포도원 쪽으로 단 한 걸음도 내딛지 않았습니다. 말과 발걸음 사이에 아무 다리도 없었던 것입니다. […]
[2026.8.30] 풍성한 주보
[2026.8.30 풍성한 칼럼] 순종은 아직 배송 중입니까?

2026.8.30 칼럼 썸네일 제목 : 순종은 아직 배송 중입니까? 부제 :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이들이 먼저 순종했다 | 마태복음 21:23-32 요즘 우리는 로켓배송, 새벽배송에 익숙합니다. 급하게 주문하면 몇 시간 안에 물건이 도착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배송 중”이라는 화면에서 멈춰 있는 물건도 있습니다. 결제는 끝났는데 물건은 아직 손에 없는 그 답답함,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을 […]
[2026.8.23] 풍성한 광염인, 주일학교, 중고등부

오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주일입니다 오늘은 한 집사님 부부가 “저희가 점심을 섬기겠습니다”고 했습니다. 메뉴는 만두국이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주중에 교회에 만두와 음식 재료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주일 아침 일찍 교회로 온 부부는 주방에서 열심히 만두국을 만들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점심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너무 맛있께 만두국을 먹었답니다. 오늘 주일학교는 예배를 드리고 “나를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2부 순서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모습입니다. […]
[2026.8.23 주일 11시 예배] 『완충인데, 방전입니다』

[2026.8.23 주일 11시 예배] 『완충인데, 방전입니다』본문 : 마 21:18~22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
[2026.8.23] 풍성한 주보
[2026.8.23 풍성한 칼럼] 완충인데, 방전입니다

2026.8.23 칼럼 이미지 제목 : 완충인데, 방전입니다 부제 : 그분이 나 대신 방전되어, 내가 생명에 연결되었다 (마태복음 21:18-22) 핸드폰 배터리를 아침에 100%로 채워 나갔는데, 정작 필요한 순간에 전원이 켜지지 않은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화면엔 분명 완충이라고 떴는데, 실제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 겉으로는 다 채워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아무 힘이 없는 상태 — 이 […]
[2026.8.23] 설교 적용과 기도

2026.8.23 설교 적용 1. [다하기: Wholehearted] / All In, Not Just Present“나는 예배와 기도에 내 마음과 힘을 다하고 있는가, 자리만 지키고 있는가?” 무화과나무는 잎이 무성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안에 있어야 할 열매가 없었습니다. 우리 신앙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예배는 드리는데, 기도는 하는데, 정작 그 안에 마음과 힘이 담겨 있지 않을 […]
[2026.8.23] 집으로 가는 설교

2026.8.23 집으로 가는 설교 집으로 가는 설교 — 완충인데, 방전입니다 집으로 가는 설교 완충인데, 방전입니다 — 그분이 나 대신 방전되어, 내가 생명에 연결되었다 (마 21:18-22) 부부 우리 부부는 겉으로만 무성한 잎사귀 같은 관계는 아닙니까? 오늘의 상황 오래된 부부일수록 대화와 배려의 “형식”은 남아 있지만, 정작 마음과 힘을 다하지 않은 채 습관처럼 지나가는 하루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