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반짝반짝 닦았는데, 뚜껑을 열어 보니 냄새가 납니다.
우리 삶에도 매일 쓰지만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은 “패킹”이 있지 않나요?
📖 본문: 마태복음 23:13-28
🎙 설교: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 마태복음 23장 연속 설교 2편 (1편: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
오늘 말씀은 세 가지 질문을 따라갑니다.
- 문 : 그토록 열심이던 사람들은 왜 천국 문을 닫게 되었을까요?
- 저울 : 나의 저울은 무엇을 무겁게 달고 있을까요?
- 텀블러 : 겉은 닦을 수 있어도, 속은 누가 씻을 수 있을까요?
“버린 자리는, 비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텀블러 속을 씻기 전에, 주님이 먼저 우리를 위해 그 잔을 받으셨습니다.
⛪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
주일 오전 9시 (예배실)
주일 오전 11시 (예배실 + 온라인)
주일 오후 나눔 1시 30분 (예배실)
수요기도회 오후 2시 (오프라인)
주중 통독 오전 8시 (화~금, 단톡방)
📍 경기도 양주시 덕계로 140 진산메디프라자 3층 301호 (덕계역 인근)
집으로 가는 설교 : https://llsc.or.kr/12917/ (한글), https://llsc.or.kr/12912/ (english)
설교 적용과 기도제목 : https://llsc.or.kr/12907/ (한글), https://llsc.or.kr/12902/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