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 11월의 첫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은 성찬식과 아나바다가 있는 날입니다. 또 오늘부터는 찬양팀이 서서 찬양하는 첫 날이었습니다.
예배 드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드디어 제2회 풍성한 아나바다가 열렸습니다. 물건을 잘 받아서 미리 준비해 놨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물건을 고를지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제비 뽑은대로 물건을 골랐습니다. 옷이 제일 많았고, 다른 물건들도 꽤 있었습니다. 모두들 웃으면서 옷을 입기도 하고 가방을 들기도 하고 “이건 어디에 쓸까?”라며 신중하게 물건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짜잔~~ TV였습니다. 과연 누가 TV를 가져갔을까요? TV를 원하는 분들만 이름을 적어서 제비를 뽑았습니다. 우리 교회의 비타민, 막내인 예건이가 제비를 뽑았고 ~~~~ 김미숙 권사님의 이름이 나왔습니다. 모두들 웃으면서 교제하면서 아나바다 잘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