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8] 풍성한 주보
[2026.6.28 풍성한 칼럼] 억울한데 충분합니다

2026.6.28 칼럼 이미지 제목 : 억울한데 충분합니다 예전에 교회 행사 준비를 하다가 억울한 일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한 목사님이 시킨 일을 열심히 했는데, 담임 목사님 앞에서 왜 그랬냐는 핀잔을 들었습니다. 그 목사님이 손을 들어줄 줄 알았는데 — 조용하셨습니다. 아주 평화롭게.억울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오늘 본문의 므비보셋이 딱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므비보셋은 사울의 손자이자 요나단의 아들입니다. 다윗이 먼저 […]
[2026.6.24 새벽묵상] 『필요입니까? 두려움입니까? 사랑입니까?』 #풍성한광염교회

[2026.6.24 새벽묵상] 『필요입니까? 두려움입니까? 사랑입니까?』 #풍성한광염교회 #덕계동교회 #양주교회 #덕계역교회 #양주교회추천 #덕계교회추천본문 : 마가복음 3:7~12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8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9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10 이는 […]
[2026.6.23 새벽묵상] 『지켰지만 어겼습니다』 #풍성한광염교회

[2026.6.23 새벽묵상] 『지켰지만 어겼습니다』 #풍성한광염교회 #덕계동교회 #양주교회 #덕계역교회 #양주교회추천 #덕계교회추천본문 : 마가복음 3:1~6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
[2026.6.19 새벽묵상]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 #풍성한광염교회

[2026.6.19 새벽묵상]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 #풍성한광염교회 #덕계동교회 #양주교회 #덕계역교회 #양주교회추천 #덕계교회추천본문 : 마가복음 2:23~28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26 […]
[2026.6.21 주일 11시 예배] 『오늘이 그날입니다』 #풍성한광염교회

[2026.6.21 주일 11시 예배] 『오늘이 그날입니다』본문 : 삼하 19:9~23 9 이스라엘 모든 지파 백성들이 변론하여 이르되 왕이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셨고 또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나 이제 압살롬을 피하여 그 땅에서 나가셨고10 우리가 기름을 부어 우리를 다스리게 한 압살롬은 싸움에서 죽었거늘 이제 너희가 어찌하여 왕을 도로 모셔 올 일에 잠잠하고 있느냐 하니라11 다윗 […]
[2026.6.21] 집으로 가는 설교

20260621 집으로 가는 설교 집으로 가는 설교 | 오늘이 그날이다 집으로 가는 설교 오늘이그날이다 사무엘하 19:8b–23 오늘 설교의 말씀을우리 삶의 자리에서 함께 나눕니다. “시므이는 자격으로 산 게 아닙니다.날짜로 살았습니다.” 가정에서 나누는 적용 01 믿는 부부 사이 부부 사이에서 “우리 부부는 서로에게 ‘오늘’을 선포하고 있습니까?” 결혼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배우자의 어제 잘못을 계속 들고 사는 […]
[2026.6.21] 적용과 기도

20260621 적용 3가지 “나는 오늘을 정죄의 날로 사는가, 왕이 돌아오신 날로 사는가?” 시므이는 자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그가 들은 말은 정죄가 아니었습니다. ‘오늘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그날의 성격이 시므이의 자격을 이겼습니다.오늘도 그렇습니다. 어제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보다 — 오늘 왕이 살아계시고 돌아오셨다는 사실이 더 큽니다.이 진리를 하루의 세 순간에 붙잡아 보십시오. 1. 아침에 눈을 뜨면서눈을 뜨자마자 […]
[2026.6.21] 풍성한 주보
[2026.6.21 풍성한칼럼] 오늘이 그날입니다

20260621 칼럼 예전에 사역하던 교회에 막 부임하신 목사님이 한 분 계셨습니다. 그곳 목사님들은 대부분 제가 10년 넘게 알고 지낸 분들이었는데, 그분만은 달랐습니다. 알고 지낸 지 얼마 안 된 사이였습니다.그런데 그분은 수요일마다 일을 벌이셨습니다. 점심을 먹고 서너 시쯤, 배가 애매하게 출출해질 시간이면 — 교회 앞 아파트 단지에서 호떡을 파는데, 그 호떡을 사오시는 겁니다. 처음엔 ‘한두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