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4 풍성한 칼럼] 똑똑한 사람이 망하는 이유

2026.5.24 칼럼

2026.5.24 칼럼 청년 때 일입니다. 제가 일하던 곳에서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고 그 일을 제가 맡았습니다. 관련 업체와 회의를 거듭했고 계약 직전까지 왔습니다. 그때 홈페이지를 거의 몰랐던 행정 담당 친구가 말했습니다. “이거 좀 이상한 것 같은데?” 처음엔 흘려들었습니다. 내가 전문가인데 그럴 리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친구 말대로 다시 들여다보니 — 큰 손해를 볼 뻔한 계약이었습니다. 가장 […]

[2026.5.20 새벽묵상] 『나는 몇년차인가?』

2026.5.20 새벽묵상

[2026.5.20 새벽묵상] 『나는 몇년차인가?』본문 : 열왕기하 19:20~37 20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보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2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22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비방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

[2026.5.17] 풍성한 주일

2026.5.17 주일일상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 넘쳤던 주일입니다. 더운 날씨라 이제는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드시는 분이 많아졌네요. 시원하게 드시고, 교제도 넉넉히 나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5.19 새벽묵상] 『현실만 보일 때』 #풍성한광염교회 #덕계동교회 #양주교회 #덕계역교회 #양주교회추천 #덕계교회추천

2026.5.19 새벽묵상

[2026.5.19 새벽묵상] 『현실만 보일 때』본문 : 열왕기하 19:8~19 8 랍사게가 돌아가다가 앗수르 왕이 이미 라기스에서 떠났다 함을 듣고 립나로 가서 앗수르 왕을 만났으니 왕이 거기서 립나와 싸우는 중이더라9 앗수르 왕은 구스 왕 디르하가가 당신과 싸우고자 나왔다 함을 듣고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며 이르되10 너희는 유다의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기를 네가 믿는 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

[2026.5.15 새벽묵상] 『내가 힘이 없을 때』 #풍성한광염교회 #덕계동교회 #양주교회 #덕계역교회 #양주교회추천 #덕계교회추천

2026.5.15 새벽묵상

[2026.5.15 새벽묵상] 『내가 힘이 없을 때』본문 : 열왕기하 19:1~7 1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2 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둘려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4 […]

[2026.5.17 주일 11시 예배] 『 저주속에 핀 꽃 – 은혜』

20260517-주일설교

[2026.5.17 주일 11시 예배] 『 저주속에 핀 꽃 – 은혜』본문 : 삼하 16:1~14 1 다윗이 마루턱을 조금 지나니 므비보셋의 종 시바가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 개와 건포도 백 송이와 여름 과일 백 개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싣고 다윗을 맞는지라2 왕이 시바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것을 가져왔느냐 하니 시바가 이르되 나귀는 왕의 가족들이 […]

[2026.5.17 풍성한 칼럼] 저주 속에 핀 꽃-은혜

20260517-칼럼

20260517-칼럼 해외 선교를 떠났을 때 출발부터 준비물을 한국에 놓고 오는 실수가 생겼습니다. 현지에서도 문제가 계속 생겼습니다. 그런데 전체를 인도하는 전도사님은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선교는 내가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왕궁을 버리고 도망가던 다윗에게 시므이가 나타나 돌을 던지며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다윗 곁의 […]

[2026.5.14 새벽묵상] 『버티는 것도 믿음입니다』

20260514 새벽묵상

[2026.5.14 새벽묵상] 『버티는 것도 믿음입니다』본문 : 열왕기하 18:13~37 13 히스기야 왕 제십사년에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점령하매14 유다의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