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5 부활 주일 11시 예배] 『믿는데 두렵다』

2026.45 주일설교

[2026.4.5 부활 주일 11시 예배] 『믿는데 두렵다』본문 : 막 16:1~8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

[2026.4.3 고난주간-금요일] 『자격도 묻지 않고 여셨다』

2026.4.3 고난주간 설교

[2026.4.3 고난주간-금요일] 『자격도 묻지 않고 여셨다』본문 : 마가복음 15:1~41 1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2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3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발하는지라4 빌라도가 또 물어 이르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

[2026.4.5 부활절 칼럼] 믿는데 두렵다

2026.4.5 부활절 칼럼

2026.4.5 부활절 칼럼(ai 생성 이미지) 제목 : 믿는데 두렵다 1. 들어가는 말: 믿음과 현실 사이의 괴리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일상의 현장으로 돌아가면, 마치 슈퍼맨 삼촌을 둔 아이의 말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던 것처럼, 세상은 부활을 허구로 치부합니다. 더 큰 문제는 부활을 믿는다고 말하는 우리조차 정작 삶의 문제 앞에서는 여전히 두려워하고 흔들린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마가복음 […]

[2026.4.2 고난주간-목요일] 『자격 없는 이들을 위한 식탁』

2026.4.3 고난주간묵상

[2026.4.2 고난주간-목요일] 『자격 없는 이들을 위한 식탁』본문 : 마가복음 14:22~26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23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

[2026.4.1 고난주간-수요일] 『가성비 없는 사람』

2026.4.1 고난주간 기도회-수

[2026.4.1 고난주간-수요일] 『가성비 없는 사람』본문 : 마가복음 14:1~11 1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4 어떤 […]

[2026.3.31 고난주간-화요일] 『지금 여기서 기도하면 충분합니다』

2026.4.1 고난주간 기도회-화

[2026.3.31 고난주간-화요일] 『지금 여기서 기도하면 충분합니다』본문 : 마가복음 11:20~25 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

[2026.3.29] 풍성한 주일학교

2026.3.29 주일학교

풍성한 주일학교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예배 드리고 야외에서 산책 했답니다.

[2026.3.29] 풍성한 광염인(아나바다)

2026.3.29 생일축하

오늘은 3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은 1~3월 생일이신분들 생일 축하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아나바다가 있었습니다.  일찍 오셔서 주일을 준비하는 찬양팀의 모습입니다.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예배에 일찍 온 성도들이 아나바다 물건을 세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필요한 물건을 잘 가져가신 것 같았습니다. “어제 필요한 가방 검색하다가 그만 두었는데, 어쩌면 오늘 딱 원하던 색깔의 가방이 여기에 있었네요!”라며 놀라며 기뻐하는 권사님의 모습이 […]

[2026.3.29 주일 11시 예배] 『사람은 있었지만 아무도 없었다』

2026.3.29 주일설교

[2026.3.29 주일 11시 예배] 『사람은 있었지만 아무도 없었다』본문 : 삼하 13:1~22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나2 그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니라3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으니 그는 다윗의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