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0 새벽묵상] 『그냥 옆에 계셨다』

2026.4.10 새벽묵상

[2026.4.10 새벽묵상] 『그냥 옆에 계셨다』본문 : 열왕기하 8:7~15 7 엘리사가 다메섹에 갔을 때에 아람 왕 벤하닷이 병들었더니 왕에게 들리기를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 이르렀나이다 하니8 왕이 하사엘에게 이르되 너는 손에 예물을 가지고 가서 하나님의 사람을 맞이하고 내가 이 병에서 살아나겠는지 그를 통하여 여호와께 물으라9 하사엘이 그를 맞이하러 갈새 다메섹의 모든 좋은 물품으로 예물을 삼아 가지고 […]

[2026년 부활절 구제 002] 덕계 중학교 장학금

2026년 부활절 구제 덕계중학교 003

절기가 되면 항상 ‘우리 교회가 있는 지역을 위해서 절기 헌금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이번 부활절을 앞두고도 동일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 때 가까운 곳에 있는 덕계 중학교가 생각 났습니다. 마침 덕계 중학교에 개인적으로 아는 집사님이 선생님으로 계셨습니다.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절기 헌금을 전액 외부로 집행하는데 이번에 절기 헌금 일부를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

[2026.4.12 풍성한 칼럼] 동쪽으로 간 사람, 서쪽에서 오신 분

2026.4.12 칼럼

동쪽으로 간 사람, 서쪽에서 오신 분 1. 들어가는 말 군대 전역을 며칠 앞두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전역하면 계획대로 잘 살아야겠다.’ 전역한 지 30년 가까이 되었지만 제 삶은 제가 세운 계획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참 제가 무능하다,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런 사람이 등장합니다. 바로 다윗입니다. 2. 압살롬 — 포장된 죄 오늘 본문 23절은 “그 […]

[2026년 부활절 구제 001] 장병들 간식을 섬겼습니다

2026 부활절 구제 001

연천에 한사랑교회가 있습니다.우리 교회 등록 성도이신 김순금 권사님의 아들, 조 목사님께서 섬기고 계신 교회입니다. 조 목사님은 지난해 갑작스럽게 한사랑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되셨습니다.작은 마을에 있는 교회이다 보니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지만,감사하게도 2018년에는 한 기독교 방송국과 전국 성도들의 도움으로아름다운 예배당을 봉헌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섬기며 기도하던 중, 조 목사님은주일에도 예배드리기 어려운 최전방 장병들의 상황을 알게 되셨습니다.그래서 사모님과 […]

[2026.4.9 새벽묵상] 『마침내 왕 앞에 섰을 때』

2026.4.9 새벽묵상

[2026.4.9 새벽묵상] 『마침내 왕 앞에 섰을 때』본문 : 열왕기하 8:1~6 1 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서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부르셨으니 그대로 이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니2 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의 가족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 칠 년을 […]

[2026.4.8 새벽묵상] 『아름다운 소식을 가져온 사람』

2026.4.8 새벽묵상

[2026.4.8 새벽묵상] 『아름다운 소식을 가져온 사람』본문 : 열왕기하 6:24~7:20 24 이 후에 아람 왕 벤하닷이 그의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니25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하니26 이스라엘 왕이 성 위로 지나갈 때에 한 여인이 외쳐 이르되 나의 […]

[2026.4.7 새벽묵상] 『보여주시면 괜찮습니다』

2026.4.7 새벽묵상

[2026.4.7 새벽묵상] 『보여주시면 괜찮습니다』본문 : 열왕기하 6:8~23 8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

[2025.4.5] 풍성한 주일학교

2025.4.5 주일학교

오늘 주일학교의 말씀 주제는 “죄의 사슬 끊기”였습니다. 강도사님 설교를 듣고 휴지심과 쿠킹 호일로 죄의 사슬을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슬을 끊었죠. 주일학교 아이들이 죄를 멀리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4.5] 교회청소(토), 부활절(주일)

2025.4.5 주일

부활절 주일을 하루 앞둔 토요일…교회에서 모였습니다. 토요일 청소와 부활절 준비를 위해서 말이지요. 청소 열심히 하고, 성도 한분의 섬김으로 부활절 달걀을 함께 포장했습니다. 이번주일에는 하나님이 아름다운 목소리의 찬양을 듣게 하셨습니다. 예배 드리고 찬양 듣고 점심도 맛있게 먹고 부활절 달걀을 나누었습니다.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