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0] 풍성한 주일 일상

2026.5.10 주일

오늘은 5월 10일 주일입니다. 유아세례와 입교식이 있는 날입니다. 유아 세례는 한예건, 입교는 강민입니다. 강민이의 입교를 선언하고 한예건이에게 유아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저도 모르게 성도님들이 이야기 나누시고 준비하셨습니다. 각자 맛있는 반찬을 하나씩 준비해 오셨고, 3여성도는 과일컵을 준비했습니다. 또 이 부족한 담임목사에게 스승의 날이 가까워져서 선물도 준비하고 케익도 준비하고 스승의 노래도 불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잘 […]

[2026.5.9] 세례, 입교식 데코

2026.5.9 세례,입교 데코

5월 10일은 주일이면서 유아세례, 입교식이 있는 날입니다. 항상 교회 데코를 담당해오던 안신재 집사님에게 이번에도 데코를 부탁했습니다. 흔쾌히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해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박진배 강도사를 비롯해서 유한성, 안신재 집사 부부, 이미정 집사, 유선미 집사, 홍현주 성도, 정영아 사모까지 모여서 열심히 꾸몄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5.8 새벽묵상] 『어디에 귀가 열려 있습니까?』

2026.5.8 새벽묵상

[2026.5.8 새벽묵상] 『어디에 귀가 열려 있습니까?』본문 : 열왕기하 17:1~23 1 유다의 왕 아하스 제십이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구 년간 다스리며2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다만 그 전 이스라엘 여러 왕들과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더라3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올라오니 호세아가 그에게 종이 되어 조공을 드리더니4 그가 애굽의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

[2026.5.8] 에어컨 청소

2026.5.8 에어컨 청소

벌써 날씨가 제법 덥네요. 이제 슬슬 여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름 하면 역시 에어컨이 생각나지요 😊 교회를 개척한 이후로 에어컨은 잘 사용했는데, 생각해보니 한 번도 청소를 하지 않았더라고요. 며칠 전 시험 삼아 켜 보니 냄새가 조금 나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한번 청소해볼까?” 생각했는데, 어느덧 3년이 지나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다는 […]

[2026.5.31] 내 이야기에 내가 없을 때

2026.5.31 주일설교

2026.5.31 주일설교 1. [내려놓기: Letting Go] “나는 지금 내가 없는 자리를 하나님께 맡기고 있는가, 아니면 억지로 채우려 하고 있는가?” 다윗은 도망가면서도 왕좌를 되찾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못 하는 그 자리에서 — 그냥 걸었습니다. 우리는 내가 없는 자리가 느껴지면 본능적으로 채우려 합니다. 더 열심히 하려 합니다. 더 계산하려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빈자리에서 이미 일하고 계십니다. […]

[2026.5.10 풍성한 칼럼] 잃어야 보이는 것

2026.5.10 칼럼

2026.5.10 칼럼 1. 인생의 밑바닥, 잃어버린 자리에서 비로소 보이는 하나님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이었던 다윗이 가장 비참한 모습으로 추락하는 장면을 조명합니다. 아들 압살롬의 치밀한 반역으로 인해 다윗은 왕좌와 성읍, 백성들의 마음, 그리고 가장 신뢰했던 전략가 아히도벨까지 모두 잃었습니다. 30절은 다윗이 감람산을 오를 때 “머리를 가리고 맨발로 울며” 갔다고 기록합니다. 화려한 왕의 신발을 벗어 […]

[2026.5.7 새벽묵상] 『나는 누구입니까?』

2026.5.7 새벽묵상

[2026.5.7 새벽묵상] 『나는 누구입니까?』본문 : 열왕기하 16:1~20 1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2 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3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

[2026.5.6 새벽묵상] 『이 정도는 괜찮겠지?』

2026.5.6 새벽묵상

[2026.5.6 새벽묵상] 『이 정도는 괜찮겠지?』본문 : 열왕기하 15:32~38 32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33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34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35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

[2026.5.3] 어버이 주일

2026.5.3 주일

5월 3일 주일입니다. 어린이 주일이면서 어버이 주일입니다. 주일학교 아이들에게는 작은 선물을 주었고, 다음주(5월 10일)에 예배 끝난 뒤 재미있는 곳으로 가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버이 되시는 분들에게 카네이션 화분을 한 가정에 하나씩 드렸습니다. 이 땅에서 어버이로 사는 것은 참 쉽지 않습니다. ‘저는 자녀가 없는데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신의 자녀만 자녀가 아닙니다. 영적인 자녀도 자녀입니다. 그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