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동안 의자 주위를 빙글빙글 돕니다. 멈추면 우르르 달려가 앉습니다. 의자는 늘 하나가 모자랍니다. 마지막엔 한 사람이 혼자 서게 됩니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도 이 놀이를 계속합니다. 좋은 의자에 앉아야 사람들이 나를 봐주고, 내가 봐도 내 모습이 괜찮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제자들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높은 자리를 사랑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 선생도 한 분, 너희 아버지도 한 분, 너희 지도자도 한 분, 그리스도.”

📖 마태복음 23:1-12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
🎙 설교: 강현철 목사

오늘 말씀이 던지는 세 가지 질문
1️⃣ 요즘 나는 어떤 “의자”에 가장 앉고 싶어 합니까? 그 자리에 앉으면 무엇이 채워질 것 같습니까?
2️⃣ 바리새인들의 경문과 옷술처럼, 처음에는 하나님을 향하던 것이 어느새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내 신앙에도 있습니까?
3️⃣ “너희 선생도, 아버지도, 지도자도 한 분, 그리스도”라는 말씀은 교회와 가정, 직장에서 내가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
주일 오전 9시 (예배실)
주일 오전 11시 (예배실 + 온라인)
주일 오후 나눔 1시 30분 (예배실)
수요기도회 오후 2시 (오프라인)
주중 통독 오전 8시 (화~금, 단톡방)

📍 경기도 양주시 덕계로 140 진산메디프라자 3층 301호 (덕계역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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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설교 : https://llsc.or.kr/12866/ (한글), https://llsc.or.kr/12861/ (english)
설교 적용과 기도제목 : https://llsc.or.kr/12876/ (한글), https://llsc.or.kr/12871/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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