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 했습니다. 세금을 내야 하는지 답해도, 안 해도 무너지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데나리온 동전 하나로 답을 뒤집으십니다.

동전에 가이사의 형상이 있어 동전이 가이사의 것이듯,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존재 전체는 누구의 것입니까?

📖 마태복음 22:15-22
“당신은 누구의 것입니까?”

⛪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
🕊️ 11시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온라인 동시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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