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7 주일 11시 예배] 『왕은 이겼지만 아버지는 졌습니다』 #풍성한광염교회

20260607-주일설교

[2026.6.7 주일 11시 예배] 『왕은 이겼지만 아버지는 졌습니다』본문 : 삼하 17:24~18:18 24 이에 다윗은 마하나임에 이르고 압살롬은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요단을 건너니라25 압살롬이 아마사로 요압을 대신하여 군지휘관으로 삼으니라 아마사는 3)이스라엘 사람 이드라라 하는 자의 아들이라 이드라가 나하스의 딸 아비갈과 동침하여 그를 낳았으며 아비갈은 요압의 어머니 스루야의 동생이더라26 이에 이스라엘 무리와 압살롬이 길르앗 땅에 진 […]

[2026.6.7] 집으로 가는 설교

2026.6.7 집으로 가는 설교

2026.6.7 집으로 가는 설교 설교 적용 카드 | 왕은 이겼지만 아버지는 졌습니다 주일 설교 적용 카드 왕은 이겼지만아버지는 졌습니다 사무엘하 17:24–18:18 오늘 설교의 말씀을우리 삶의 자리에서 함께 나눕니다. 가정에서 나누는 적용 01 신앙의 차이가 있는 부부 교회 다니는 아내 →교회 안 다니는 남편에게 오늘 설교에서 다윗은 압살롬을 살리고 싶었습니다. 명령도 했습니다. 그러나 막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는 […]

[2026.6.7] 적용과 기도제목

20260607 설교적용과 기도제목

20260607 설교적용과 기도제목 1. [내려놓기: Letting Go of My Monument] “나는 지금 어떤 기념비를 세우고 있는가?” 압살롬은 죽기 전에 자기 손으로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이름을 남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기념비는 그의 죽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우리 안에도 압살롬이 있습니다. 인정받고 싶고, 기억되고 싶고, 내 이름을 남기고 싶은 마음. 이번 한 주, 내가 지금 손으로 세우고 있는 […]

[2026.5.31 주일 11시 예배] 『내 이야기에 내가 없다』 #풍성한광염교회

2026.5.31 주일설교

[2026.5.31 주일 11시 예배] 『내 이야기에 내가 없다』본문 : 삼하 17:1~23 1 아히도벨이 또 압살롬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사람 만 이천 명을 택하게 하소서 오늘 밤에 내가 일어나서 다윗의 뒤를 추적하여2 그가 곤하고 힘이 빠졌을 때에 기습하여 그를 무섭게 하면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도망하리니 내가 다윗 왕만 쳐죽이고3 모든 백성이 당신께 돌아오게 하리니 […]

[2026.5.24 주일 11시 예배] 『똑똑한 사람이 망하는 이유』 #풍성한광염교회 #덕계동교회

2026.5.24 주일설교

[2026.5.24 주일 11시 예배] 『똑똑한 사람이 망하는 이유』본문 : 삼하 16:15~23 15 압살롬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이르고 아히도벨도 그와 함께 이른지라16 다윗의 친구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에게 나갈 때에 그에게 말하기를 왕이여 만세, 왕이여 만세 하니17 압살롬이 후새에게 이르되 이것이 네가 친구를 후대하는 것이냐 네가 어찌하여 네 친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18 후새가 압살롬에게 […]

[2026.5.24 풍성한주일설교] 똑똑한 사람이 망하는 이유

2026.5.24 주일설교

[2026.5.24 주일 11시 예배] 『똑똑한 사람이 망하는 이유』본문 : 삼하 16:15~23 15 압살롬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이르고 아히도벨도 그와 함께 이른지라16 다윗의 친구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에게 나갈 때에 그에게 말하기를 왕이여 만세, 왕이여 만세 하니17 압살롬이 후새에게 이르되 이것이 네가 친구를 후대하는 것이냐 네가 어찌하여 네 친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18 후새가 압살롬에게 […]

[2026.5.17 주일 11시 예배] 『 저주속에 핀 꽃 – 은혜』

20260517-주일설교

[2026.5.17 주일 11시 예배] 『 저주속에 핀 꽃 – 은혜』본문 : 삼하 16:1~14 1 다윗이 마루턱을 조금 지나니 므비보셋의 종 시바가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 개와 건포도 백 송이와 여름 과일 백 개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싣고 다윗을 맞는지라2 왕이 시바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것을 가져왔느냐 하니 시바가 이르되 나귀는 왕의 가족들이 […]

[2026.5.10 주일 11시 예배] 『잃어야 보이는 것』

2026.5.10 주일설교

[2026.5.10 주일 11시 예배] 『잃어야 보이는 것』본문 : 삼하 15:13~37 13 전령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되 이스라엘의 인심이 다 압살롬에게로 돌아갔나이다 한지라14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일어나 도망하자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 중 한 사람도 압살롬에게서 피하지 못하리라 빨리 가자 두렵건대 그가 우리를 급히 따라와 우리를 해하고 칼날로 성읍을 칠까 하노라15 왕의 신하들이 […]

[2026.5.3 주일 11시 예배] 『’좋아요’는 많았는데 하나님은 없었다』

2026.5.3 주일설교

[2026.5.3 주일 11시 예배] 『’좋아요’는 많았는데 하나님은 없었다』본문 : 삼하 15:1~12 1 그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호위병 오십 명을 그 앞에 세우니라2 압살롬이 일찍이 일어나 성문 길 곁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송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 이르되 너는 어느 성읍 사람이냐 하니 그 사람의 대답이 종은 […]

[2026.4.26 주일 11시 예배] 『우리는 정말 화해했을까?』

2026.4.26 주일설교

[2026.4.26 주일 11시 예배] 『우리는 정말 화해했을까?』본문 : 삼하 14:25~33 25 온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압살롬 같이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 받는 자가 없었으니 그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음이라26 그의 머리털이 무거우므로 연말마다 깎았으며 그의 머리 털을 깎을 때에 그것을 달아본즉 그의 머리털이 왕의 저울로 이백 세겔이었더라27 압살롬이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낳았는데 딸의 이름은 다말이라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