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주일예배] 과자가 없어도 예수님을 찾으십니까? | 마태복음 22:41-46 | 풍성한광염교회

과자를 줄 때만 저에게 오던 아이가, 어느 날 과자도 없이 폭 안겼습니다.그날 저는 그 아이가 저를 ‘알아 가는 중’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한 가지를 물으십니다.“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마 22:42)다윗이 ‘내 주’라 부른 분은 누구일까요? 📖 본문: 마태복음 22장 41-46절🎙 설교: 강현철 목사 오늘 말씀이 던지는 세 가지 질문1️⃣ 그동안 나에게 예수님을 […]
[실시간]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 | 예배는 개근인데, 사랑은 결석? | 마태복음 22:34-40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율법사의 질문에 예수님은 답하십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가슴 뛰는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걷고 경외하고 섬기는 신뢰와 충성입니다. 규칙은 지키면서 정작 그 규칙이 지키고자 했던 마음은 잃어버린 적 없습니까? 📖 마태복음 22:34-40“예배는 개근인데, 사랑은 결석?” ⛪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 오전 9시, […]
[2026.9.27 주일 11시 예배] 부활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 마태복음 22:23-33 |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 LIVE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를 실시간으로 함께합니다. 오늘 본문은 마태복음 22장, 부활을 믿지 않던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던진 질문과 그 답입니다. 그들은 부활 이후도 이 땅과 똑같을 것이라 여기며 함정을 팠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라 답하십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함께 질문해봅니다. ▪ 나는 하나님의 일을 내 경험과 이해의 틀 안에서만 재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
[2026.9.20 주일 11시 예배] 당신은 누구의 것입니까? | 마태복음 22:15-22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 했습니다. 세금을 내야 하는지 답해도, 안 해도 무너지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데나리온 동전 하나로 답을 뒤집으십니다. 동전에 가이사의 형상이 있어 동전이 가이사의 것이듯,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존재 전체는 누구의 것입니까? 📖 마태복음 22:15-22“당신은 누구의 것입니까?” ⛪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 11시 (경기도 […]
[2026.9.13 주일 11시 예배] 당신은 오늘 무엇을 입었습니까? | 마태복음 22:1-14 | 풍성한광염교회

풍성한광염교회 주일예배를 실시간으로 함께합니다. 오늘 본문은 마태복음 22장, 왕의 아들을 위한 혼인 잔치의 비유입니다. 왕의 초대를 받고도 무관심하게 돌아섰던 사람들, 그리고 잔치 안에 들어와 있으면서도 예복을 입지 않았던 한 사람. 이 말씀을 통해 함께 질문해봅니다. ▪ 나는 하나님의 초대에 정말 응답하고 있습니까?▪ 나는 다른 사람의 신앙을 함부로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는 오늘, 그리스도께서 입혀 주신 […]
[2026.9.13] 집으로 가는 설교

20260913 집으로 가는 설교 Sermon on the Way Home | What Are You Wearing Today? Sermon on the Way Home What Are You Wearing Today? Matthew 22:1–14 · Pungseonghan Gwangyeom Church Today’s passage tells the story of those invited to a king’s banquet, and a man among them who lacked a wedding garment. Being invited […]
[2026.09.13] 주일설교 적용과 기도

20260913 적용과 기도문 1. 다른 사람의 예복을 판단하지 않기 / Not Judging Another’s Garment 나는 지금, 다른 사람의 예복을 재고 있지 않습니까? 임금은 잔치에 들어온 손님들을 직접 살피셨습니다. 그 판단은 오직 임금의 몫이었습니다. 곁에 있던 다른 손님이 나서서 “저 사람은 예복이 이상하다”고 재단하지 않았습니다. 판단은 처음부터 임금의 자리였습니다. 우리도 종종 다른 사람의 신앙을 눈으로 재려 […]
[2026.9.6 주일 11시 예배] 『당신도 집주인 행세를 하고 있습니까?』

[2026.9.6 주일 11시 예배] 『당신도 집주인 행세를 하고 있습니까?』본문 : 마 21:33~46 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34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
[2026.9.6] 집으로 가는 설교

20260906-집으로가는설교 집으로 가는 설교 | 당신도 집주인 행세를 하고 있습니까? 집으로 가는 설교 세입자였는데, 집주인 행세를 했다 버려진 아들이 다시 일어나 머릿돌이 되었다 마태복음 21:33-46 오늘 예배로 끝내지 않고, 이 말씀을 각자의 자리로 가지고 가시길 바랍니다. 아래 다섯 가지 상황 중 나에게 해당하는 곳을 펴서, 잠깐 멈추어 읽고 가족 또는 스스로와 함께 나눠보십시오. ① 부부를 […]
[2026.9.6] 주일설교 적용과 기도문

2026.9.6 적용과 기도문 적용 ① 다시 인정하기 / Owning What I’ve Ignored 나는 이미 예수님을 믿는다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어느 영역에서는 내가 주인 노릇을 하며 그분의 요구를 흘려듣고 있지 않습니까? 농부들은 상속자를 알아보고도 거부했습니다.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주인의 자리를 지키기 싫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기도 중에, 혹은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