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은 반짝반짝 닦았는데, 뚜껑을 열어 보니 냄새가 납니다.우리 삶에도 매일 쓰지만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은 “패킹”이 있지 않나요? 📖 본문: 마태복음 23:13-28🎙 설교: 「텀블러 속은

20261025-상세적용(한글) 문을 열어 두다 / Keeping the Door Open 나의 열심은 누군가에게 문이 되고 있습니까, 벽이 되고 있습니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닐 만큼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오늘은 제211회 황해노회 정기노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특히 오늘은 강도사 인허, 목사 안수식이 있었습니다. 우리교회 박진배 강도사가 오늘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

20261025-칼럼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마태복음 23:13–28 날이 추워지자 텀블러를 다시 꺼냈습니다. 겉은 닦으니 금세 반짝였습니다. 그런데 따뜻한 물을 담아 마시는데 냄새가 이상했습니다. 뚜껑을 열고

20261025-집으로 가는 설교(한글) 집으로 가는 설교 |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집으로 가는 설교 텀블러 속은 언제 씻으셨습니까? 마태복음 23:13–28 우리는 잔의 겉만 닦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