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6.14 주일 11시 예배] 『다 이겼지만 다 잃은 것 같은 날』본문 : 삼하 18:19~19:8 19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빨리 왕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20260621 칼럼 예전에 사역하던 교회에 막 부임하신 목사님이 한 분 계셨습니다. 그곳 목사님들은 대부분 제가 10년 넘게 알고 지낸 분들이었는데, 그분만은 달랐습니다. 알고 지낸 지

오늘은 주일입니다. 요즘 우리교회는 조금 새로운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종이백 전도입니다. 전도 건빵을 포장합니다. 전도 스티커를 붙인 종이백에 포장한 건빵을 담습니다. 이제 성도들이 적절한

주일학교 아이들은 자모실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이 때 아이가 어려서 매주일 주일학교 아이들하고 밥 먹는 한 부부가 있습니다. 매주 아이들을 보면서 ‘어느 날 아이들과 밖으로 나가서

20260621 집으로 가는 설교 집으로 가는 설교 | 오늘이 그날이다 집으로 가는 설교 오늘이그날이다 사무엘하 19:8b–23 오늘 설교의 말씀을우리 삶의 자리에서 함께 나눕니다. “시므이는 자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