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7.19 주일 11시 예배] 『더 받을 줄 알았습니다』본문 : 마 20:1~16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2 그가

2026.7.19 적용과 기도제목 이 질문을 세 자리에서 붙잡아 보십시오. ① 알아차리기 / Catching the Comparison “내 원망은 언제 태어났는가?” 품꾼들의 원망은 더위 속이 아니라 옆

2026.7.19 칼럼 이미지 더 받을 줄 알았습니다 (마태복음 20:1~16) 컨설턴트 회사에 다니던 시절, 대표가 저를 불러 물었습니다. “현철씨, 성경에서 예수님이 포도원 품꾼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7월 19일 11시 예배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모두들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제1회 미니 올림픽이 열리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두 팀으로

집사님 한 분이 필리핀을 다녀오셨습니다.여행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지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부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제 마음에 작은 소망이 생겼습니다.“교회에 재정이 마련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