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7.19 주일 11시 예배] 『더 받을 줄 알았습니다』본문 : 마 20:1~16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2 그가

2026.7.26 적용과 기도 📖 주일설교 적용 나눔 “무엇을 구하는지 몰랐습니다” (마 20:17~28) 이번 한 주, 이 질문 하나를 붙잡으십시오. “나는 지금 내 욕망에 머물러 있는가,

2026.7.26 칼럼 이미지 대학교 때 한 신앙서적을 읽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렸고, 몇 배의 축복을 받았다는 간증이었습니다. 저도 따라 해보고 싶었습니다. 타던

7월 19일 11시 예배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모두들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제1회 미니 올림픽이 열리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두 팀으로

2026.7.26 집으로 가는 설교 집으로 가는 설교 | 무엇을 구하는지 몰랐습니다 집으로 가는 설교 무엇을 구하는지몰랐습니다 마태복음 20:17~28 주일설교 · 마태복음 시리즈 4편 “왕관을 구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