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자를 줄 때만 저에게 오던 아이가, 어느 날 과자도 없이 폭 안겼습니다.그날 저는 그 아이가 저를 ‘알아 가는 중’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한

20261018 상세적용 한글 2. 상세 적용과 기도문 ① 아무도 모르게 섬기기 / Serving Unseen 나는 누구에게 보이려고 섬기고 있습니까? 바리새인들은 스스로 보고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주신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오늘은 제211회 황해노회 정기노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특히 오늘은 강도사 인허, 목사 안수식이 있었습니다. 우리교회 박진배 강도사가 오늘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

20261018 칼럼 이미지 제목 :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마태복음 23:1-12 음악이 흐르는 동안 의자 주위를 빙글빙글 돕니다. 호루라기가 울리면 우르르 달려가 앉습니다. 의자는 늘 하나가

20261018 집으로 가는 설교 한글 집으로 가는 설교 —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 집으로 가는 설교 아직도 의자 뺏기 중이십니까? 마태복음 23:1-12 높아짐은 내가 차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