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풍성한 광염인

11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일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예배 드리고 식사 교제 했습니다. 오늘은 성탄 꾸미기 앞에서 사진도 찍었네요.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누리는 복된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11.27 새벽묵상] 『내 마음의 핵심 가치, 말씀』

[2025.11.27 새벽묵상] 『내 마음의 핵심 가치, 말씀』본문 : 열왕기상 8:1~11 1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2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에 솔로몬 왕에게 모이고3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4 여호와의 […]
[2025.11.29] 성탄절 꾸미기

2025년 성탄절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데코를 열심히 해 주시는 집사님이 저보다 먼저 ‘올해 성탄절 꾸미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 그 집사님과 아내, 박강도사까지 모여서 성탄절 꾸미기를 했습니다. 먼저 작년에 사용했던 물품을 다 꺼냈습니다.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그 사이에 집사님과 아내는 선물 상자를 포장합니다. 그리고 뚝딱 뚝딱 강대상 쪽 꾸미기를 정말 이쁘게 하셨습니다. 성탄 […]
[2025.11.30] 풍성한 주보
[2025.11.30 풍성한 칼럼] 자녀의 믿음으로 올바로 살기

사진: Unsplash의Robert Penaloza 제목 : 자녀의 믿음으로 올바로 살기: 산 아래 세상에서 값비싼 은혜를 선택하라 1. 영광의 산을 내려와 현실의 산 아래로 예수님께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제자를 데리고 산에 오르셨을 때, 그곳은 변화와 영광의 자리였습니다. 제자들은 모세와 엘리야까지 나타난 그 영광스러운 순간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영광의 순간은 지나가고, 예수님은 제자들을 이끌고 현실의 […]
[2025.11.16] 추수감사구제 – 첫 번째

2025년 추수감사주일이 되었습니다. 우리교회는 매절기에 나온 헌금을 전액 구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추수감사주일이 되기 전 미리 구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먼저 양주시 장애인 복지관에서 어려운 4가정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가정에 필요한 물품 리스트도 받았습니다. 11월 16일 주일, 성도들과 함께 마트로 가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 했습니다. 그 다음날인 11월 17일 월요일, 성도들과 함께 구입한 물품에 추수감사절을 […]
[2025.11.26 새벽묵상]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소중한 나의 삶』

[2025.11.26 새벽묵상]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소중한 나의 삶』본문 : 열왕기상 7:13~51 13 솔로몬 왕이 사람을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14 그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니 놋쇠 대장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이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사를 하니라15 그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높이는 각각 십팔 […]
[2025.11.25 새벽묵상] 『하나님을 향해 올바로 걷기』

[2025.11.25 새벽묵상] 『하나님을 향해 올바로 걷기』본문 : 열왕기상 7:1~12 1 솔로몬이 자기의 왕궁을 십삼 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2 그가 레바논 나무로 왕궁을 지었으니 길이가 백 규빗이요 너비가 오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라 백향목 기둥이 네 줄이요 기둥 위에 백향목 들보가 있으며3 기둥 위에 있는 들보 사십오 개를 백향목으로 덮었는데 들보는 한 줄에 열다섯이요4 […]
[2025.11.25] 전도 스티커

우리교회는 전도건빵을 작은 비닐에 담아 주보와 함께 포장을 합니다. 그리고 이 전도물품을 길거리에서 때로 건물에서 나눠줍니다. 오랫동안 이렇게 전도물품을 만들어왔는데 ‘새롭게 바꿔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왕이면 간단하게 하면 좋겠지요. 그래서 전도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디자인을 잘하는 성도에게 이런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스티커 디자인을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멋지게 나왔습니다. 이제 전도건빵이나 전도 물품에 전도 […]
[2025. 11.23 풍성한 칼럼] 산 위의 커피와 산 아래 십자가

Canva AI 1. 이스라엘의 잊지 못할 추위와 따뜻한 커피 한 잔 성경의 땅, 이스라엘을 처음 방문했을 때의 기억입니다. 당시 함께했던 목사님들과 우리는 “최대한 경비를 아끼며 다니자”는 암묵적인 합의를 했습니다. 여행 경비를 줄이기 위해 가장 먼저 희생된 것은 식비였습니다.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든든히 먹거나 직접 만들어 먹고, 점심은 아침에 남은 음식으로 도시락을 싸서 해결했습니다. 저녁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