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1 풍성한칼럼] 어깨를 내어드릴 때 은혜가 풍성해집니다

사진: Unsplash의Caroline Selfors 제목 : 어깨를 내어드릴 때 은혜가 풍성해집니다 1. 들어가는 말: 권한을 드렸는가? 여러분, 한 회사에 회사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내부에는 적임자가 없어 외부에서 유능한 전문가를 큰 비용을 들여 스카우트했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전권을 드릴 테니, 꼭 성공시켜 주십시오.” 그런데 막상 일을 시작하자 사장이 사사건건 개입하며 자기 […]
[2026.1.4 주일 11시 예배] 『승리의 습관 : 샤알로 묻고, 바알브라심으로 이기라』

[2026.1.4 주일 11시 예배] 『승리의 습관 : 샤알로 묻고, 바알브라심으로 이기라』본문 : 삼하 5:13~25 13 다윗이 헤브론에서 올라온 후에 예루살렘에서 처첩들을 더 두었으므로 아들과 딸들이 또 다윗에게서 나니14 예루살렘에서 그에게서 난 자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15 입할과 엘리수아와 네벡과 야비아와16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17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
[2026.1.7] 시계를 바꾸었습니다

교회 본당 뒷편에 보면 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계는 항상 켜져 있지 않습니다. 시계가 있는 벽 전원은 예배 때 사용하는 믹서와 스피커 전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배 때 전원을 키면 시계도 켜집니다. 이러다보니 시계가 조금씩 조금씩 늦어졌습니다. 지금은 벌써 4분이 늦네요. 그래서 시간과 날짜, 온도를 알려주는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이제 해야 할 일은 시계가 있는 벽에 상시 […]
[2026.1.4] 주일학교

오늘은 주일학교 아이들이 나의 소원(기도제목)으로 나무 꾸미기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을 담아 하나씩 쪽지에 적었고 그 쪽지를 나무에 달았습니다. 2부 활동까지 끝내고 교회 건물 1층에서 인형 뽑기를 했답니다. 누가 제일 잘 뽑았을까요?
[2026.1.4] 주일일상

오늘은 1월의 첫주입니다. 이혜숙 권사님, 홍유림 성도가 함께 1월 안내를 맡아주었습니다. 새해라서 점심은 떡만두국을 준비했습니다. 두 그릇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해도 주님이 주시는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2026.1.4] 풍성한 주보
[2026.1.4 풍성한칼럼] 승리의 습관: ‘샤알’로 묻고, ‘바알브라심’으로 이기라

사진: Unsplash의Markus Spiske [설교 칼럼] 승리의 습관: ‘샤알’로 묻고, ‘바알브라심’으로 이기라 1. 신앙은 곧 ‘습관’의 싸움입니다 군대에서 첫 휴가를 나왔을 때의 일이 기억납니다. 가족들과 식탁에 앉아 평소처럼 편안하게 밥을 먹었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가족들은 저를 보며 참 “이상하다, 우습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제 딴에는 편안하게 먹는다고 했지만, 몸에 잔뜩 밴 군기가 말투와 몸짓 하나하나에서 묻어났던 모양입니다. […]
[2025.12.31 송구영신 예배] 『내 삶의 자이로스코프, 예수님』

[2025.12.31 송구영신 예배] 『내 삶의 자이로스코프, 예수님』본문 : 시 16:1~11 1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4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
[2025.12.31] 2026년 올해의 말씀

12월이 되면 ‘내년에는 성도들이 어떤 말씀을 붙잡아야 신앙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올해는 ‘주인이 바뀌어 복을 누리는 해’로 정했습니다. 물론 우리의 주인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사실은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에서 여러가지 어려움과 문제에 부딪히면 두려움, 불안, 걱정 등이 우리 삶에 들어와 주인노릇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2026년에는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
[2025.12.31] 2025년의 마지막 하루

2025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교회는 조금 분주했습니다. 먼저 송구영신 예배 때 사용할 말씀액자를 준비했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 2026년 내 삶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말씀을 성도들의 액자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강대상 배경도 2026년 주제인 ‘주인이 바뀌어 복을 누리는 해’로 바꾸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드디어 송구영신 예배 시간이 왔습니다. 성도 한 분, 한 분, 한 가정이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