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6 풍성한 칼럼] 우리는 정말 화해했을까?

ChatGPT 생성 우리는 정말 화해했을까? 한 부부가 있습니다. 크게 싸운 것도 아닙니다. 그냥 서로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겼고, 시원하게 화해를 하지 않은 채 지내고 있습니다. 다음 날, 아내는 평소처럼 남편의 옷을 다리고 아침을 차립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려고 장도 봅니다. 남편도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면 집에 들어옵니다. 겉으로 보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
[2026.4.23 새벽묵상] 『있는 줄 알았습니다』

[2026.4.23 새벽묵상] 『있는 줄 알았습니다』본문 : 열왕기하 12:1~21 1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3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4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성전에 거룩하게 하여 드리는 모든 은 […]
[2026.4.22 새벽묵상] 『보이지 않아도 자라는 중입니다』

[2026.4.22 새벽묵상] 『보이지 않아도 자라는 중입니다』본문 : 열왕기하 11:1~21 1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그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하였으나2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한지라3 요아스가 그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을 […]
[2026.4.21 새벽묵상] 『온 마음이 빠졌습니다』

[2026.4.21 새벽묵상] 『온 마음이 빠졌습니다』본문 : 열왕기하 10:12~36 12 예후가 일어나서 사마리아로 가더니 도중에 목자가 양털 깎는 집에 이르러13 예후가 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형제들을 만나 묻되 너희는 누구냐 하니 대답하되 우리는 아하시야의 형제라 이제 왕자들과 태후의 아들들에게 문안하러 내려가노라 하는지라14 이르되 사로잡으라 하매 곧 사로잡아 목자가 양털 깎는 집 웅덩이 곁에서 죽이니 사십이 명이 하나도 […]
[2026.4.17 새벽묵상] 『이 정도는 괜찮지 않습니다』

[2026.4.17 새벽묵상] 『이 정도는 괜찮지 않습니다』본문 : 열왕기하 10:1~11 1 아합의 아들 칠십 명이 사마리아에 있는지라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서 이스르엘 귀족들 곧 장로들과 아합의 여러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전하니 일렀으되2 너희 주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또 병거와 말과 견고한 성과 무기가 너희에게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이르거든3 너희 주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
[2026.4.19 주일 11시 예배] 『손절의 시대, 하나님의 연결』

[2026.4.19 주일 11시 예배] 『손절의 시대, 하나님의 연결』본문 : 삼하 14:1~24 1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로 향하는 줄 알고2 드고아에 사람을 보내 거기서 지혜로운 여인 하나를 데려다가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상주가 된 것처럼 상복을 입고 기름을 바르지 말고 죽은 사람을 위하여 오래 슬퍼하는 여인 같이 하고3 왕께 들어가서 그에게 이러이러하게 말하라고 요압이 […]
[2026.4.19] 풍성한 주보
[2026.4.19 풍성한 칼럼] 손절의 시대, 하나님의 연결

2026.4.19 풍성한 칼럼 제목 : 손절의 시대 하나님의 연결 제가 예전에 살던 도봉산 밑에는 작은 천이 있었습니다. 비만 오면 물고기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하루는 아이들 앞에서 큰소리쳤습니다. “아빠가 잡아줄게.” 대학도 나왔고 두뇌 용량도 물고기보다 크니 — 쉽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단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말했습니다. “아빠, 그때 물고기 한 마리도 못 […]
[2026.4.16 새벽묵상] 『그 말씀이 살아났습니다』

[2026.4.16 새벽묵상] 『그 말씀이 살아났습니다』본문 : 열왕기하 9:14~37 14 이에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였으니 곧 요람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아람의 왕 하사엘과 맞서서 길르앗 라못을 지키다가15 아람의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울 때에 아람 사람에게 부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던 때라 예후가 이르되 너희 뜻에 합당하거든 한 사람이라도 이 성에서 도망하여 이스르엘에 […]
[2026.4.15 새벽묵상] 『내가 다 해야 한다는 착각』

[2026.4.15 새벽묵상] 『내가 다 해야 한다는 착각』본문 : 열왕기하 9:1~13 1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제자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2 거기에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의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그를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3 기름병을 가지고 그의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