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8 주일 11시 예배] 『내 이름은 지우고, 예수는 남기고』

[2026.2.8 주일 11시 예배] 『내 이름은 지우고, 예수는 남기고』본문 : 삼하 8:1~18 1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2 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그들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들이 다윗의 종들이 되어 조공을 드리니라3 르홉의 […]
[2026.2.8] 풍성한 주일학교

오늘 어른 성도들은 윷놀이를 했습니다. 주일학교는 강도사님이 재미있는 성경 퀴즈를 준비했네요. 모두들 집중하며 성경 퀴즈도 풀고 맛있는 간식도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2.8] 풍성한 윷놀이

2월 8일 주일입니다. 다음주는 구정 연휴가 있는 2월 15일이죠. 구정에는 윷놀이 아니겠습니까? 다음주에 윷놀이를 하면 가장 어울리는 주일입니다. 하지만 오늘 윷놀이를 해야 많은 성도들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온 성도들과 함께 윷놀이를 했습니다. 먼저 팀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6팀이 되었네요. 각 팀별 경기를 했습니다. 팀에서 1,2등을 그 팀의 대표로 정했습니다. 이제 팀의 대표가 모여서 […]
[2026.2.8] 풍성한 주보
[2026.2.8 풍성한 칼럼] 내 이름은 지우고, 예수는 남기고

사진: Unsplash의Rinald Rolle 1. 땅따먹기의 추억과 다윗의 승리 어린 시절, 해 질 녘까지 마당에서 친구들과 땀 흘리며 하던 ‘땅따먹기’ 놀이를 기억하십니까? 손가락으로 돌을 튀겨 내 땅을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아등바등하던 그 시간, 땅을 빼앗으면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고 빼앗기면 억울함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치열했던 놀이는 어머니의 “밥 먹어라!” 하는 부르심 한마디에 […]
[2026.2.4 새벽묵상] 『끝까지 붙잡읍시다』

[2026.2.4 새벽묵상] 『끝까지 붙잡읍시다』본문 : 열왕기상 15:1~24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요 아비살롬의 딸이더라3 아비얌이 그의 아버지가 이미 행한 모든 죄를 행하고 그의 마음이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나4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
[2026.2.3 새벽묵상] 『나에게 영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

[2026.2.3 새벽묵상] 『나에게 영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본문 : 열왕기상 14:21~31 2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 왕이 되었으니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택하신 성읍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사람이더라22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의 조상들이 행한 모든 일보다 […]
[2026.2.1] 2월 예배 안내

사진: Unsplash의Rachel Strong 2026년 2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와 수요사경회가 시작되었답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수요일에는 에베소서 통독으로 사경회를 시작했습니다. 꼭 기억해 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2026.2.1 주일일상
[2026.2.1] 풍성한 광염인

오늘은 2월의 첫 번째 주일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피터, 김승연 부부와 박지윤 자매가 설거지를 담당해주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교제 한 뒤, 오후에는 성경 통독에 도전했습니다. 1/4분기에는 통독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후에는 에베소서를 6장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오후 모임에는 계속 통독에 도전하겠습니다.
[2026.2.1 주일 11시 예배] 『주님 앞에 앉을 때 주님이 내 인생을 세우십니다』

[2026.2.1 주일 11시 예배] 『주님 앞에 앉을 때 주님이 내 인생을 세우십니다』본문 : 삼하 7:18~29 18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19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도 말씀하셨나이다 주 여호와여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20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