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광염교회 주일 모습입니다. 점심 먹고 전도 부채와 건빵을 포장했습니다. 전도 건빵을 많이 포장하려고 했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전도 스티커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은 스티커와 부채, 건빵 열심히 포장했습니다. 

주일학교 아이들도 예배 드리고 열심히 2부 활동을 했네요.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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