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입니다. 요즘 우리교회는 조금 새로운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종이백 전도입니다. 전도 건빵을 포장합니다. 전도 스티커를 붙인 종이백에 포장한 건빵을 담습니다. 이제 성도들이 적절한 곳에 종이백을 놔둡니다. 건빵 10박스를 포장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정말 빨리 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전도 건빵을 통해서 주변 지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어느 날 “배드민턴 치러 갈까요?”라고 묻습니다. “갑시다”, 다행히 가까운 곳에 실내 배드민턴장이 있어 함께 땀 좀 흘렸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함께 할 성도들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배드민턴장으로 출발했습니다. 모두들 땀 흘리며, 넘어지며, 깔깔 거리며 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