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은 주일이면서 유아세례, 입교식이 있는 날입니다. 항상 교회 데코를 담당해오던 안신재 집사님에게 이번에도 데코를 부탁했습니다. 흔쾌히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해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박진배 강도사를 비롯해서 유한성, 안신재 집사 부부, 이미정 집사, 유선미 집사, 홍현주 성도, 정영아 사모까지 모여서 열심히 꾸몄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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