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은 1~3월 생일이신분들 생일 축하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아나바다가 있었습니다.
일찍 오셔서 주일을 준비하는 찬양팀의 모습입니다.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예배에 일찍 온 성도들이 아나바다 물건을 세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필요한 물건을 잘 가져가신 것 같았습니다. “어제 필요한 가방 검색하다가 그만 두었는데, 어쩌면 오늘 딱 원하던 색깔의 가방이 여기에 있었네요!”라며 놀라며 기뻐하는 권사님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가져가신 물건 잘 사용하세요. 1년에 한 번 정도는 해도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