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 점심은 요즘 유행(?)하는 봄동 비빔밥으로 준비했습니다. 모두들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네요. 점심 먹은 뒤 데살로니가 전서, 후서를 통독 했습니다. (설거지는 누가 했는지 아무도 모르게 손 사진만 올립니다)모두들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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