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31일(금, 토)’우지만’이란 제목으로 프로그램을 준비 했습니다. 아이들이 모였고 기도하면서 우지만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파주 뮤지엄 헤이를 방문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신나게, 신기하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교회로 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잠시 쉬고 하(나님을)만(나는)시(간입니다)
모두 함께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강도사님의 설교를 들었죠.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빛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 빛을 내는 빛이 아니라 예수님의 빛을 반사하는 빛입니다. 마치 달처럼 말이죠. 말씀을 잘 듣고 어두운 세상 가운데 빛 된 삶을 작품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모두들 잘 꾸몄네요. 밤에 이야기히면서 잠자리에 둘었고, 아침에 잘 일어나서 각자 집으로 씩씩하게 갔습니다. 주일학교 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잘 자라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