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월의 첫주입니다. 이혜숙 권사님, 홍유림 성도가 함께 1월 안내를 맡아주었습니다. 
새해라서 점심은 떡만두국을 준비했습니다. 두 그릇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해도 주님이 주시는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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