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되면 ‘내년에는 성도들이 어떤 말씀을 붙잡아야 신앙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올해는 ‘주인이 바뀌어 복을 누리는 해’로 정했습니다. 물론 우리의 주인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사실은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에서 여러가지 어려움과 문제에 부딪히면 두려움, 불안, 걱정 등이 우리 삶에 들어와 주인노릇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2026년에는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잘 살아가자’는 의미에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내 삶에 주인 되시는 예수님과 힘차게 동행하는 2026년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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