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점심을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성도들과 성탄절 꾸미기 했던 것들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너무 보기 좋고 이쁘지만 이제는 헤어질 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모두 함께 힘을 모아서 정리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린 것은 트리에 감겨 있는 LED 전구를 분리해서 정리하는 것입니다. 혹시 끊어질까 조심조심 풀어서 정리했습니다. 그래도 모두 함께 하니까 일찍 마무리 되었네요. 강대상 쪽이 좀 썰렁(?) 하지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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