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학교의 말씀 주제는 “죄의 사슬 끊기”였습니다. 강도사님 설교를 듣고 휴지심과 쿠킹 호일로 죄의 사슬을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슬을 끊었죠. 주일학교 아이들이 죄를 멀리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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