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신 주일입니다. 어제(토) 우리 교회 막내 귀염둥이 예건이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이날 예건이가 얼마나 잘 웃고 박수치고 밝았는지요. 돌잔치가 웃으며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 은혜 가운데 건겅하게 잘 자라는 예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예배 드리고 맛나게 점심 먹었습니다. 감사함으로 반찬을 추가로 준비해 오신 분들이 계셔, 푸짐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건이 아빠, 엄마가 예건이 돌떡도 준비해 왔습니다. 너무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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