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주일입니다. 다음주는 구정 연휴가 있는 2월 15일이죠. 구정에는 윷놀이 아니겠습니까? 다음주에 윷놀이를 하면 가장 어울리는 주일입니다. 하지만 오늘 윷놀이를 해야 많은 성도들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온 성도들과 함께 윷놀이를 했습니다. 먼저 팀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6팀이 되었네요.

각 팀별 경기를 했습니다. 팀에서 1,2등을 그 팀의 대표로 정했습니다. 이제 팀의 대표가 모여서 경기를 했습니다. 환호와 박수소리, 탄식 소리,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윷놀이를 이렇게 좋아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1등부터 6등까지 다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오늘 윷놀이에 가장 열심인 성도를 뽑는 깜짝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가장 나이 어린 김재희군이 뽑혔습니다. 축하해요~~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많이 웃고 소리를 지르는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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