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신 귀한 주일입니다. 오늘은 2026년 첫 번째 소그룹 모임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장윤수, 조춘옥 부부가 말레이시아에서 사온 원두로 맛있는 커피를 내려서 마셨습니다. 그리고 소그룹별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소그룹 모임을 가진 부부가 ‘너무 필요한 시간이었고, 참 좋았다’고 이야기 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귀한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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