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홍유림, 임승재, 김승연 세 명의 성도가 2026년 우리교회 서리집사로 임명 받았기 때문입니다. 3주에 걸친 교육을 잘 마무리 하고 세명 모두 서리집사로 임명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아름다운 신앙생활 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도 나누었습니다.
지금 교회는 2026년 신앙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2주차였고 다음주가 마지막 3주차입니다. 책을 들고 열심히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