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이자, 풍성한광염교회의 2주년을 감사하는 날입니다. 오늘 점심은 성도들이 각자 한 가지씩 음식을 해 준비했습니다. 또 교회는 2주년을 맞이하도록 힘쓰고 애쓴 성도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2주년 축하 케익도 나누었고(뒤늦게 초를 킨 것은 비밀입니다), 선물도 하나씩 드리고, 새로 등록한 성도들 환영도 했습니다. 주님이 감사함을 넘치게 하신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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