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일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예배 드리고 식사 교제 했습니다. 오늘은 성탄 꾸미기 앞에서 사진도 찍었네요.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누리는 복된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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