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5 풍성한 칼럼] 불완전한 동기, 완전한 식탁

2026.2.15 칼럼

사진: Unsplash의Narbeh Arakil 제목 : 불완전한 동기, 완전한 식탁 1. 승리한 왕의 시선이 향한 곳 지난주, 우리는 다윗이 동서남북 사방의 적들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하나님께서 그가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신 전적인 은혜의 결과였다. 외부의 적들이 모두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오자, 왕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내부’로 향한다. 밖이 평안해졌으니 이제 안을 단속해야 할 차례인 것이다. 당시 이스라엘에는 […]

[2026.2.8 주일 11시 예배] 『내 이름은 지우고, 예수는 남기고』

2026.2.8 주일설교

[2026.2.8 주일 11시 예배] 『내 이름은 지우고, 예수는 남기고』본문 : 삼하 8:1~18 1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2 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그들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들이 다윗의 종들이 되어 조공을 드리니라3 르홉의 […]

[2026.2.8] 풍성한 주일학교

2026.2.8 주일학교

오늘 어른 성도들은 윷놀이를 했습니다. 주일학교는 강도사님이 재미있는 성경 퀴즈를 준비했네요. 모두들 집중하며 성경 퀴즈도 풀고 맛있는 간식도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2.8] 풍성한 윷놀이

2026.2.8 윷놀이

2월 8일 주일입니다. 다음주는 구정 연휴가 있는 2월 15일이죠. 구정에는 윷놀이 아니겠습니까? 다음주에 윷놀이를 하면 가장 어울리는 주일입니다. 하지만 오늘 윷놀이를 해야 많은 성도들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온 성도들과 함께 윷놀이를 했습니다. 먼저 팀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6팀이 되었네요. 각 팀별 경기를 했습니다. 팀에서 1,2등을 그 팀의 대표로 정했습니다. 이제 팀의 대표가 모여서 […]

[2026.2.8 풍성한 칼럼] 내 이름은 지우고, 예수는 남기고

2026.2.8 칼럼

사진: Unsplash의Rinald Rolle 1. 땅따먹기의 추억과 다윗의 승리 어린 시절, 해 질 녘까지 마당에서 친구들과 땀 흘리며 하던 ‘땅따먹기’ 놀이를 기억하십니까? 손가락으로 돌을 튀겨 내 땅을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아등바등하던 그 시간, 땅을 빼앗으면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고 빼앗기면 억울함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치열했던 놀이는 어머니의 “밥 먹어라!” 하는 부르심 한마디에 […]

[2026.2.4 새벽묵상] 『끝까지 붙잡읍시다』

2026.2.4 새벽묵상

[2026.2.4 새벽묵상] 『끝까지 붙잡읍시다』본문 : 열왕기상 15:1~24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요 아비살롬의 딸이더라3 아비얌이 그의 아버지가 이미 행한 모든 죄를 행하고 그의 마음이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나4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

[2026.2.3 새벽묵상] 『나에게 영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

2026.2.3 새벽묵상

[2026.2.3 새벽묵상] 『나에게 영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본문 : 열왕기상 14:21~31 2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 왕이 되었으니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택하신 성읍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사람이더라22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의 조상들이 행한 모든 일보다 […]

[2026.2.1] 2월 예배 안내

2026년 상반기 예배 안내

사진: Unsplash의Rachel Strong 2026년 2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와 수요사경회가 시작되었답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수요일에는 에베소서 통독으로 사경회를 시작했습니다. 꼭 기억해 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2026.2.1 주일일상

[2026.2.1] 풍성한 광염인

2026.2.1 주일일상

오늘은 2월의 첫 번째 주일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피터, 김승연 부부와 박지윤 자매가 설거지를 담당해주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교제 한 뒤, 오후에는 성경 통독에 도전했습니다. 1/4분기에는 통독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후에는 에베소서를 6장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오후 모임에는 계속 통독에 도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