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 풍성한 칼럼] 누가 맹인입니까?

2026.8.2 칼럼 누가 맹인입니까? (마태복음 20:29-34) 어느 날 학교에서 친구가 매직아이 책을 가져왔습니다. 복잡한 패턴만 가득한 페이지였는데, 친구는 “눈을 이렇게 초점을 흐리게 뜨고 보면 그림이 보여”라고 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와, 코끼리 보인다!”며 신기해했습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같은 눈, 같은 페이지를 보고 있는데 저 혼자만 아무것도 못 보는 사람이 된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서야 […]
[2026.7.29] 자세가 무너지면, 실력도 무너집니다

2026.7.29 자세가 무너지면 실력도 무너집니다 제목 : 자세가 무너지면, 실력도 무너집니다 운동을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자세입니다.자세가 좋으면 실력이 빨리 늡니다. 자세가 나쁘면, 결국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잡아야 합니다. 요리도 그렇습니다. 칼질부터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공부도 그렇습니다. 방법을 제대로 찾아야 꾸준히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엉뚱한 자세로도 운동을 잘하는 사람, 서툰 칼질로도 좋은 […]
[2026.7.26 주일 11시 예배] 『무엇을 구하는지 몰랐습니다』

[2026.7.26 주일 11시 예배] 『무엇을 구하는지 몰랐습니다』본문 : 마 20:17~28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19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
[2026.7.26] 풍성한 주보
[2026.7.26] 설교 적용과 기도제목

2026.7.26 적용과 기도 📖 주일설교 적용 나눔 “무엇을 구하는지 몰랐습니다” (마 20:17~28) 이번 한 주, 이 질문 하나를 붙잡으십시오. “나는 지금 내 욕망에 머물러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는가?” 세 자리에서 이 질문을 붙잡아 봅니다. ① 알아차리기 / Naming the Two Hearts “나는 지금 두 마음 중 어느 쪽에 서 있는가?”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
[2026.7.26] 집으로 가는 설교

2026.7.26 집으로 가는 설교 집으로 가는 설교 | 무엇을 구하는지 몰랐습니다 집으로 가는 설교 무엇을 구하는지몰랐습니다 마태복음 20:17~28 주일설교 · 마태복음 시리즈 4편 “왕관을 구하던 그 자리에,예수님은 잔을 들고 서 계셨습니다.” 오늘 설교의 말씀을 우리 삶의 자리에서 함께 나눕니다. 가정에서 나누는 적용 01 믿는 부부 사이 부부 사이에서 “나는 배우자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사실은 내가 인정받고 […]
[2026.7.26 풍성한 칼럼] 무엇을 구하는지 몰랐습니다

2026.7.26 칼럼 이미지 대학교 때 한 신앙서적을 읽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렸고, 몇 배의 축복을 받았다는 간증이었습니다. 저도 따라 해보고 싶었습니다. 타던 오토바이만 남기고 통장의 돈, 저금통의 잔돈까지 전부 헌금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저는 그 뒤로 꽤 오랫동안 힘들게 지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압니다. 저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돈을 많이 받고 […]
[2026.7월 맥추구제] 필리핀 파그라움 센터

집사님 한 분이 필리핀을 다녀오셨습니다.여행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지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부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제 마음에 작은 소망이 생겼습니다.“교회에 재정이 마련되면 저 선교사님의 사역을 함께 섬기면 좋겠다.”얼마 지나지 않아 맥추감사주일이 되었고, 성도님들께서 정성껏 드린 맥추감사헌금이 472,000원 모였습니다. 차미훈·정옥선 선교사님 부부는 2017년 필리핀 세부로 파송되어 지금까지 복음을 전하며 현지 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2017년에는 […]
[2026.7.19 주일일상] 제1회 미니 올림픽

7월 19일 11시 예배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모두들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제1회 미니 올림픽이 열리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두 팀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제기차기와 모래주머니 던지기를 했습니다. 과연 제기는 몇개를 찼고, 모래주머니 점수는 어느 팀이 많이 받았을까요? 그 다음으로는 공기놀이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공기놀이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
[2026.7.19 주일설교] 더 받을 줄 알았습니다

[2026.7.19 주일 11시 예배] 『더 받을 줄 알았습니다』본문 : 마 20:1~16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