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25 새벽묵상] 『멀쩡한 겉과 무너진 속』

2026.3.25 새벽묵상

[2026.3.25 새벽묵상] 『멀쩡한 겉과 무너진 속』본문 : 열왕기하 5:1~14 1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그의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그에게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그는 큰 용사이나 나병환자더라2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어린 소녀 하나를 사로잡으매 그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3 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

[2026.3.24 새벽묵상] 『채워도 공허한 이유』

2026.3.24 새벽묵상

[2026.3.24 새벽묵상] 『채워도 공허한 이유』본문 : 열왕기하 4:38~44 38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제자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39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 들포도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호박을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그들은 […]

[2026.3.22 주일 11시 예배] 『일상의 밑바닥에서 다시 쓰는 왕관』

2026.3.22 주일설교

[2026.3.22 주일 11시 예배] 『일상의 밑바닥에서 다시 쓰는 왕관』본문 : 삼하 12:15~31 15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아내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지라16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다윗이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17 그 집의 늙은 자들이 그 곁에 서서 다윗을 땅에서 일으키려 하되 왕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과 더불어 […]

[2026.3.22 풍성한 칼럼] 일상의 밑바닥에서 다시 쓰는 왕관

2026.3.22 칼럼

 1. 들어가는 말: 인생의 밑바닥에서 마주하는 차가운 현실 누구에게나 인생의 ‘밑바닥’을 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제가 서울에 처음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하던 시절, 퇴근길 노점에서 풍기는 빵 냄새를 뒤로하고 주머니 속 1,000원이 없어 서글프게 발걸음을 옮기던 기억이 납니다. 손에 쥔 돈이 없어서, 혹은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거대한 문제의 벽에 가로막혀 깊고 어두운 수렁을 헤매는 듯한 […]

[2026.3.19 새벽묵상] 『문을 닫으면 열립니다』

2026.3.19 새벽묵상

[2026.3.19 새벽묵상] 『문을 닫으면 열립니다』본문 : 열왕기하 4:1~7 1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2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

[2026.3.18 새벽묵상] 『당신 덕분에, 오늘을 버텨냅니다』

2026.3.18 새벽묵상

[2026.3.18 새벽묵상] 『당신 덕분에, 오늘을 버텨냅니다』본문 : 열왕기하 3:13~27 13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로 가소서 하니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넘기려 하시나이다 하니라14 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

[2026.3.17 새벽묵상] 『그 자리에 왜 내가 있습니까?』

2026.3.17 새벽묵상

[2026.3.17 새벽묵상] 『그 자리에 왜 내가 있습니까?』본문 : 열왕기하 3:1~12 1 유다의 여호사밧 왕 열여덟째 해에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열두 해 동안 다스리니라2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의 부모와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그의 아버지가 만든 바알의 주상을 없이하였음이라3 그러나 그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를 따라 행하고 […]

[2026.3.15] 주일 일상

2026.3.15 주일일상

오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 점심은 요즘 유행(?)하는 봄동 비빔밥으로 준비했습니다. 모두들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네요. 점심 먹은 뒤 데살로니가 전서, 후서를 통독 했습니다. (설거지는 누가 했는지 아무도 모르게 손 사진만 올립니다)모두들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3.15 주일 11시 예배]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 : 책망 뒤에 숨겨진 사랑』

2026.3.15 주일설교

[2026.3.15 주일 11시 예배]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 : 책망 뒤에 숨겨진 사랑』본문 : 삼하 12:1~15 1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2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3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