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5 새벽묵상] 『변장이 아니라 변화가 필요합니다』

[2026.3.5 새벽묵상] 『변장이 아니라 변화가 필요합니다』본문 : 열왕기상 22:29~40 29 이스라엘의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30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의 왕이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니라31 아람 왕이 그의 병거의 지휘관 삼십이 명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
[2026.3.8] 풍성한 주일학교
[2026.3.8 주일설교] 『어긋난 시선 끝에서 마주친 구원의 얼굴』

[2026.3.8 주일 11시 예배] 『어긋난 시선 끝에서 마주친 구원의 얼굴』본문 : 삼하 11:14~27 14 아침이 되매 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들려 요압에게 보내니15 그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너희가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두고 너희는 뒤로 물러가서 그로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16 요압이 그 성을 살펴 용사들이 있는 것을 아는 그 곳에 우리아를 두니17 그 […]
[2026.3.8] 풍성한 광염인

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신 주일입니다. 어제(토) 우리 교회 막내 귀염둥이 예건이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이날 예건이가 얼마나 잘 웃고 박수치고 밝았는지요. 돌잔치가 웃으며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 은혜 가운데 건겅하게 잘 자라는 예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예배 드리고 맛나게 점심 먹었습니다. 감사함으로 반찬을 추가로 준비해 오신 분들이 계셔, 푸짐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건이 아빠, 엄마가 예건이 돌떡도 준비해 […]
[2026.3.8] 풍성한 주보
[2026.3.8 풍성한 칼럼] 어긋난 시선 끝에서 마주친 구원의 얼굴

2026.3.8 칼럼 1. 닫힌 성벽 뒤의 비밀, 그리고 깨어지기 시작한 왕국다윗은 자신의 죄를 은폐하기 위해 필사적이었습니다. 왕궁 옥상에서의 짧은 시선이 밧세바와의 간음으로 이어졌고, 그 결과가 임신이라는 통제 불능의 상황으로 치닫자 다윗은 ‘권력’이라는 도구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는 치밀하게 사람들을 보냈고, 그의 부름을 받은 이들은 모두 복종했습니다. 그러나 단 한 사람, 전장에서 소환된 우리아만은 요지부동이었습니다. 왕의 회유와 […]
[2026.3.1] 풍성한 주일학교
[2026.3.4 새벽묵상] 『하나님이 이기십니다』

[2026.3.4 새벽묵상] 『하나님이 이기십니다』본문 : 열왕기상 22:1~28 1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2 셋째 해에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의 왕에게 내려가매3 이스라엘의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의 것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어찌 아람의 왕의 손에서 도로 찾지 아니하고 잠잠히 있으리요 하고4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은 나와 함께 길르앗 […]
[2026.3.3 새벽묵상] 『우리는 은혜로 살아갑니다』

[2026.3.3 새벽묵상] 『우리는 은혜로 살아갑니다』본문 : 열왕기상 21:1~29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이스르엘 사람 나봇에게 이스르엘에 포도원이 있어 사마리아의 왕 아합의 왕궁에서 가깝더니2 아합이 나봇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포도원이 내 왕궁 곁에 가까이 있으니 내게 주어 채소 밭을 삼게 하라 내가 그 대신에 그보다 더 아름다운 포도원을 네게 줄 것이요 만일 네가 좋게 […]
[2026.3.1 주일 11시 예배] 『보내려는 자와 가지 않는 자』

[2026.3.1 주일 11시 예배] 『보내려는 자와 가지 않는 자』본문 : 삼하 11:1~13 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