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4 새벽묵상] 『영적인 삶의 균형이 지혜입니다』

[2025.11.14 새벽묵상] 『영적인 삶의 균형이 지혜입니다』본문 : 열왕기상 4:1~19 1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2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3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요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요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사령관이요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요5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지방 관장의 두령이요 나단의 아들 사붓은 제사장이니 왕의 벗이요6 아히살은 궁내대신이요 압다의 아들 […]
[2025.11.16 주일 11시 예배] 『평범한 하루의 제자도』

[2025.11.16 주일 11시 예배] 『평범한 하루의 제자도』본문 : 마 16:21~28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
[2025.11.17] 풍성한 주일일상(추수감사주일)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리고 추수감사구제하러 마트로 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누리고 또 베풀수 있어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모두 다 같이… 하외숙, 한예건, 한준영 정승이, 강은채 김승연, 피터 이광순, 한예건 안신재, 류한성 윤만영, 이미정 추수감사주일, 설거지 추수감사 주일 남성도들 추수감사 주일, 남성도들 추수감사 주일, 여성도들
[2025.11.16] 풍성한 주보
[2025.11.15] 추수감사주일 꾸미기

추수감사주일을 하루 앞둔 날, 집사님과 함께 추수감사 꾸미기를 했습니다. 저번주에 성도들에게 “채소말고 과일을 좀 가지고 와주세요. 추수감사 꾸미기를 하려고 합니다”라고 광고했습니다. 성도님들이 가지고 온 과일과 집사님의 데코 실력이 어우러져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2025.11.13 새벽묵상] 『참 지혜는 사람을 살립니다』

[2025.11.13 새벽묵상] 『참 지혜는 사람을 살립니다』본문 : 열왕기상 3:16~28 16 그 때에 창기 두 여자가 왕에게 와서 그 앞에 서며17 한 여자는 말하되 내 주여 나와 이 여자가 한집에서 사는데 내가 그와 함께 집에 있으며 해산하였더니18 내가 해산한 지 사흘 만에 이 여자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었고 우리 둘 외에는 집에 다른 사람이 없었나이다19 그런데 […]
[2025.11.16 풍성한 칼럼] 평범한 하루의 제자도

평범한 하루의 제자도 I. 천국과 지옥을 오간 하루 197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서 열린 축구 경기는 역사상 가장 독특한 무승부 경기로 기록되었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2:2. 그런데 이 네 골을 모두 넣은 선수는 단 한 명, 크리스 니콜이었습니다. 그는 자책골과 동점골, 그리고 또 한 번의 자책골을 넣은 뒤 경기 종료 4분 전에 다시 골을 넣어 기어이 무승부를 […]
[2025.11.12 새벽묵상] 『참 지혜를 구하는 삶』

[2025.11.12 새벽묵상] 『참 지혜를 구하는 삶』본문 : 열왕기상 3:1~15 1 솔로몬이 애굽의 왕 바로와 더불어 혼인 관계를 맺어 그의 딸을 맞이하고 다윗 성에 데려다가 두고 자기의 왕궁과 여호와의 성전과 예루살렘 주위의 성의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니라2 그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1)산당에서 제사하며3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법도를 행하였으나 […]
[2025.11.11] 건빵이 왔습니다

우리교회는 전도 건빵을 이용해서 전도를 합니다. 올해 초에 주문했던 건빵은 다 사용했죠. 이제 가을에 주문한 건빵이 왔습니다. 박진배 강도사와 함께 광염드림교회로 갔습니다. 이미 넉넉히 쌓여 있는 건빵, 차에 건빵을 싣고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왔습니다. 교회가 아니라 왜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왔을까요? 건빵이 너무 많아 교회에 놔둘 수가 없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살고 있는 […]
[2025.11.11 새벽묵상] 『하나님의 공의를 기대하는 삶』

[2025.11.11 새벽묵상] 『하나님의 공의를 기대하는 삶』본문 : 열왕기상 2:13~46 13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나아온지라 밧세바가 이르되 네가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냐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14 또 이르되 내가 말씀드릴 일이 있나이다 밧세바가 이르되 말하라15 그가 이르되 당신도 아시는 바이거니와 이 왕위는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왕으로 삼으려 하였는데 그 왕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