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주일학교

오늘의 주일학교~~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공과 공불르 했지요. 그리고… 오늘부터 미취학 아이들은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오늘은 가을 바람개비를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바람개비 완성!!이제 밖으로 나가서 뛰면 바람개비가 빙글빙글 돌아가겠죠?
[2024.10.13] 풍성한 광염인

2024년 10월 10일, 1분묵상, 고린도전서 1:18~31

본문 : 고린도전서 1:18~31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19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
2024년 10월 9일, 1분묵상, 고린도전서 1:10~17

본문 : 고린도전서 1:10~17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1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
2024년 10월 10일 아침묵상, 고린도전서 1:18~31

[2024.10.10 아침묵상] 『예수님은 나의 최고입니다』제목 : 예수님은 나의 최고입니다 본문 : 고린도전서 1:18~31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19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
2024년 10월 9일, 아침묵상, 고린도전서 10:10~17

[2024.10.9 아침묵상]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제목 :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본문 : 고린도전서 1:10~17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12 […]
[2024.10.10 새벽묵상] 『예수님은 나의 최고입니다』

[2024.10.10 새벽묵상] 『예수님은 나의 최고입니다』제목 : 예수님은 나의 최고입니다 본문 : 고린도전서 1:18~31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19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
[2024.10.9 새벽묵상]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2024.10.9 새벽묵상]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제목 :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본문 : 고린도전서 1:10~17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12 […]
[2024.10.8 새벽묵상]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024.10.8 새벽묵상]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제목 :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본문 : 고린도전서 1:1~9 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
[2024.09.26 대외구제] 팜포의 눈을 뜨게 해 주었습니다

7월에 청년들과 함께 조이하우스에 갔었습니다. 그 때는 조이하우스 주일 예배 드리는 아이들과 함께 교제하면서 구제도 같이 하려고 갔었습니다. 6가정을 구제했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성도 한 분이 ‘조이하우스에 있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용하면 좋겠다’라며 헌금을 하셨습니다. 조이하우스를 섬기는 이인자 사모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마침 그 때 팜포(55세)가 백내장 수술을 위해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