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 전도 스티커

우리교회는 전도건빵을 작은 비닐에 담아 주보와 함께 포장을 합니다. 그리고 이 전도물품을 길거리에서 때로 건물에서 나눠줍니다. 오랫동안 이렇게 전도물품을 만들어왔는데 ‘새롭게 바꿔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왕이면 간단하게 하면 좋겠지요. 그래서 전도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디자인을 잘하는 성도에게 이런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스티커 디자인을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멋지게 나왔습니다. 이제 전도건빵이나 전도 물품에 전도 […]
[2025. 11.23 풍성한 칼럼] 산 위의 커피와 산 아래 십자가

Canva AI 1. 이스라엘의 잊지 못할 추위와 따뜻한 커피 한 잔 성경의 땅, 이스라엘을 처음 방문했을 때의 기억입니다. 당시 함께했던 목사님들과 우리는 “최대한 경비를 아끼며 다니자”는 암묵적인 합의를 했습니다. 여행 경비를 줄이기 위해 가장 먼저 희생된 것은 식비였습니다.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든든히 먹거나 직접 만들어 먹고, 점심은 아침에 남은 음식으로 도시락을 싸서 해결했습니다. 저녁 역시 […]
[2025.11.23] 풍성한 주일일상

오늘도 감사한 주일입니다. 오늘은 그 동안 열심히 출석하고 있었던 이우람 학생이 드디어 등록을 하고 축하를 받은 날입니다. 혼자 씩씩하게 교회를 열심히 출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람이의 앞길을 선하게 인도해주시기를 축복하고 소망합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전도물품을 포장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해주셔서 금방 포장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1 새벽묵상]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다』

[2025.11.21 새벽묵상]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다』본문 : 열왕기상 6:15~38 15 백향목 널판으로 성전의 안벽 곧 성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또 잣나무 널판으로 성전 마루를 놓고16 또 성전 뒤쪽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성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17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길이가 사십 규빗이며18 성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
[2025.11.23 주일 11시 예배] 『산 위의 커피와 산 아래 십자가』

[2025.11.23 주일 11시 예배] 『산 위의 커피와 산 아래 십자가』본문 : 마 17:1~13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4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
[2025.11.23] 풍성한 주보
[2025.11.19 새벽묵상] 『성전은 공사 중입니다』

[2025.11.19 새벽묵상] 『성전은 공사 중입니다』본문 : 열왕기상 5:1~18 1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의 아버지를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 그의 신하들을 솔로몬에게 보냈으니 이는 히람이 평생에 다윗을 사랑하였음이라2 이에 솔로몬이 히람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3 당신도 알거니와 내 아버지 다윗이 사방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
[2025.11.18 새벽묵상] 『이 땅에서 천국을 소망하는 삶』

[2025.11.18 새벽묵상] 『이 땅에서 천국을 소망하는 삶』본문 : 열왕기상 4:20~34 20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많게 되매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으며21 솔로몬이 그 강에서부터 블레셋 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굽 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므로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그 나라들이 조공을 바쳐 섬겼더라22 솔로몬의 하루의 음식물은 가는 밀가루가 삼십 고르요 굵은 밀가루가 육십 고르요23 살진 […]
[2025.11.14 새벽묵상] 『영적인 삶의 균형이 지혜입니다』

[2025.11.14 새벽묵상] 『영적인 삶의 균형이 지혜입니다』본문 : 열왕기상 4:1~19 1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2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3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요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요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사령관이요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요5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지방 관장의 두령이요 나단의 아들 사붓은 제사장이니 왕의 벗이요6 아히살은 궁내대신이요 압다의 아들 […]
[2025.11.16 주일 11시 예배] 『평범한 하루의 제자도』

[2025.11.16 주일 11시 예배] 『평범한 하루의 제자도』본문 : 마 16:21~28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