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6] 맥체인성경읽기 – 136일차
[2024.05.15 새벽묵상] 『성부, 성자, 성령의 도우심』

[2024.05.15 새벽묵상] 『성부, 성자, 성령의 도우심』제목 : 성부, 성자, 성령의 도우심 본문 : 베드로전서 1:3~12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
[2024.05.10 새벽묵상] 『시온산으로 올라갑시다』

[2024.05.10 새벽묵상] 『시온산으로 올라갑시다』제목 : 시온산으로 올라갑시다 본문 : 히브리서 12:18~29 18 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폭풍과19 나팔 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있는 곳에 이른 것이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20 이는 짐승이라도 그 산에 들어가면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령을 그들이 견디지 못함이라21 그 보이는 바가 […]
[2024.05.14] 다음세대사역팀 제이어스를 제주도로 파송합니다

제이어스라는 다음세대사역팀이 있습니다. 아마 제이어스라는 이름이 생소한 분도 있을 것이고 친숙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이름이 친숙한 분들은 제이어스를 찬양팀으로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제이어스는 다음세대를 살리고 세우는 사역팀입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노래가 있습니다.[제이어스 김준영 대표의 소개 글]제이어스는 주기적으로 한국교회 파송을 받아 전국으로 다음세대를 찾아갑니다. 제이어스는 보내심을 받은 곳에 있는 다음세대를 초청해 그들을 살리고 세웁니다. 이 […]
[2024.05.12 주일 11시 예배] 『일상에서 도망가고 싶을 때』

[2024.05.12 주일 11시 예배] 『일상에서 도망가고 싶을 때』제목 : 일상에서 도망가고 싶을 때본문 : 사무엘상 10:1~27 1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며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의 기업의 지도자로 삼지 아니하셨느냐2 네가 오늘 나를 떠나가다가 베냐민 경계 셀사에 있는 라헬의 묘실 곁에서 두 사람을 만나리니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찾으러 갔던 […]
[2024.05.14] 좋은 스승이 있습니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작년까지는 서울광염교회에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교역자들과 함께 조현삼 담임목사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이제 저는 서울광염교회를 나와 풍성한광염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개척 후 첫 번째 맞는 스승의 날입니다. 부교역자 생활을 16년, 청년 때까지 합치면 21년을 서울광염교회에서 지냈습니다. 저의 목회 상당 부분은 ‘조목사님의 영향을 받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광염교회에서 배운 것들이 지금 풍성한광염교회에서 정말 […]
[2024.05.14] 맥체인성경읽기 – 134일차
[2024.05.12] 풍성한 주보
[2024.05.12 풍성한 칼럼] 일상에서 도망가고 싶을 때

사진: Unsplash의 Avi Waxman 평화로운 일상입니다. 집에서 여유 있게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평화로움을 깨는 소리가 들립니다. “쨍그랑”하고 유리컵이 깨졌습니다. 유리컵을 깬 막내는 순간 놀랬나 봅니다. 어쩔 줄 몰라합니다. 저와 아내는 “괜찮아, 괜찮아”라고 말하며 아이를 달래주고 위로해 줍니다. 깨진 유리컵을 다 정리했습니다. 막내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자기 방에 들어가서 이불 속에 들어갔습니다. 아빠, 엄마를 […]
[2024.05.09 새벽묵상] 『함께 가는 믿음』

[2024.05.09 새벽묵상] 『함께 가는 믿음』제목 : 함께 가는 믿음 본문 : 히브리서 12:12~17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