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7 주일 11시 예배] 『 저주속에 핀 꽃 – 은혜』

[2026.5.17 주일 11시 예배] 『 저주속에 핀 꽃 – 은혜』본문 : 삼하 16:1~14 1 다윗이 마루턱을 조금 지나니 므비보셋의 종 시바가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 개와 건포도 백 송이와 여름 과일 백 개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싣고 다윗을 맞는지라2 왕이 시바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것을 가져왔느냐 하니 시바가 이르되 나귀는 왕의 가족들이 […]
[2026.5.10 주일 11시 예배] 『잃어야 보이는 것』

[2026.5.10 주일 11시 예배] 『잃어야 보이는 것』본문 : 삼하 15:13~37 13 전령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되 이스라엘의 인심이 다 압살롬에게로 돌아갔나이다 한지라14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일어나 도망하자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 중 한 사람도 압살롬에게서 피하지 못하리라 빨리 가자 두렵건대 그가 우리를 급히 따라와 우리를 해하고 칼날로 성읍을 칠까 하노라15 왕의 신하들이 […]
[2026.5.3 주일 11시 예배] 『’좋아요’는 많았는데 하나님은 없었다』

[2026.5.3 주일 11시 예배] 『’좋아요’는 많았는데 하나님은 없었다』본문 : 삼하 15:1~12 1 그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호위병 오십 명을 그 앞에 세우니라2 압살롬이 일찍이 일어나 성문 길 곁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송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 이르되 너는 어느 성읍 사람이냐 하니 그 사람의 대답이 종은 […]
[2026.4.26 주일 11시 예배] 『우리는 정말 화해했을까?』

[2026.4.26 주일 11시 예배] 『우리는 정말 화해했을까?』본문 : 삼하 14:25~33 25 온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압살롬 같이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 받는 자가 없었으니 그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음이라26 그의 머리털이 무거우므로 연말마다 깎았으며 그의 머리 털을 깎을 때에 그것을 달아본즉 그의 머리털이 왕의 저울로 이백 세겔이었더라27 압살롬이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낳았는데 딸의 이름은 다말이라 그는 […]
[2026.4.19 주일 11시 예배] 『손절의 시대, 하나님의 연결』

[2026.4.19 주일 11시 예배] 『손절의 시대, 하나님의 연결』본문 : 삼하 14:1~24 1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로 향하는 줄 알고2 드고아에 사람을 보내 거기서 지혜로운 여인 하나를 데려다가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상주가 된 것처럼 상복을 입고 기름을 바르지 말고 죽은 사람을 위하여 오래 슬퍼하는 여인 같이 하고3 왕께 들어가서 그에게 이러이러하게 말하라고 요압이 […]
[2026.4.12 주일 11시 예배] 『동쪽으로 간 사람, 서쪽에서 오신 분』

[2026.4.12 주일 11시 예배] 『동쪽으로 간 사람, 서쪽에서 오신 분』본문 : 삼하 13:23~39 23 만 이 년 후에 에브라임 곁 바알하솔에서 압살롬이 양 털을 깎는 일이 있으매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을 청하고24 압살롬이 왕께 나아가 말하되 이제 종에게 양 털 깎는 일이 있사오니 청하건대 왕은 신하들을 데리시고 당신의 종과 함께 가사이다 하니25 왕이 압살롬에게 이르되 […]
[2026.4.5 부활 주일 11시 예배] 『믿는데 두렵다』

[2026.4.5 부활 주일 11시 예배] 『믿는데 두렵다』본문 : 막 16:1~8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
[2026.3.29 주일 11시 예배] 『사람은 있었지만 아무도 없었다』

[2026.3.29 주일 11시 예배] 『사람은 있었지만 아무도 없었다』본문 : 삼하 13:1~22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나2 그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니라3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으니 그는 다윗의 형 […]
[2026.3.22 주일 11시 예배] 『일상의 밑바닥에서 다시 쓰는 왕관』

[2026.3.22 주일 11시 예배] 『일상의 밑바닥에서 다시 쓰는 왕관』본문 : 삼하 12:15~31 15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아내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지라16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다윗이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17 그 집의 늙은 자들이 그 곁에 서서 다윗을 땅에서 일으키려 하되 왕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과 더불어 […]
[2026.3.15 주일 11시 예배]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 : 책망 뒤에 숨겨진 사랑』

[2026.3.15 주일 11시 예배]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 : 책망 뒤에 숨겨진 사랑』본문 : 삼하 12:1~15 1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2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3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