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 새벽묵상] 『참 지혜는 사람을 살립니다』

[2025.11.13 새벽묵상] 『참 지혜는 사람을 살립니다』본문 : 열왕기상 3:16~28 16 그 때에 창기 두 여자가 왕에게 와서 그 앞에 서며17 한 여자는 말하되 내 주여 나와 이 여자가 한집에서 사는데 내가 그와 함께 집에 있으며 해산하였더니18 내가 해산한 지 사흘 만에 이 여자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었고 우리 둘 외에는 집에 다른 사람이 없었나이다19 그런데 […]
[2025.11.12 새벽묵상] 『참 지혜를 구하는 삶』

[2025.11.12 새벽묵상] 『참 지혜를 구하는 삶』본문 : 열왕기상 3:1~15 1 솔로몬이 애굽의 왕 바로와 더불어 혼인 관계를 맺어 그의 딸을 맞이하고 다윗 성에 데려다가 두고 자기의 왕궁과 여호와의 성전과 예루살렘 주위의 성의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니라2 그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1)산당에서 제사하며3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법도를 행하였으나 […]
[2025.11.11 새벽묵상] 『하나님의 공의를 기대하는 삶』

[2025.11.11 새벽묵상] 『하나님의 공의를 기대하는 삶』본문 : 열왕기상 2:13~46 13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나아온지라 밧세바가 이르되 네가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냐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14 또 이르되 내가 말씀드릴 일이 있나이다 밧세바가 이르되 말하라15 그가 이르되 당신도 아시는 바이거니와 이 왕위는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왕으로 삼으려 하였는데 그 왕권이 […]
[2025.11.7 새벽묵상] 『어떤 길을 가고, 어떤 길에서 돌이켜야 하는가?』

[2025.11.7 새벽묵상] 『어떤 길을 가고, 어떤 길에서 돌이켜야 하는가?』본문 : 열왕기상 2:1~12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여 이르되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
[2025.11.6 새벽묵상] 『말씀과 기도로 인도받는 삶』

[2025.11.6 새벽묵상] 『말씀과 기도로 인도받는 삶』본문 : 열왕기상 1:11~53 11 나단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말하여 이르되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음을 듣지 못하였나이까 우리 주 다윗은 알지 못하시나이다12 이제 내게 당신의 생명과 당신의 아들 솔로몬의 생명을 구할 계책을 말하도록 허락하소서13 당신은 다윗 왕 앞에 들어가서 아뢰기를 내 주 왕이여 전에 왕이 여종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네 […]
[2025.11.5 새벽묵상] 『나의 진정한 왕은 누구인가?』

[2025.11.5 새벽묵상] 『나의 진정한 왕은 누구인가?』본문 : 열왕기상 1:1~10 1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2 그의 시종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그로 왕을 받들어 모시게 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3 이스라엘 사방 영토 내에 아리따운 처녀를 구하던 중 수넴 여자 […]
[2025.11.4 새벽묵상] 『누군가의 고엘이 되는 삶』

[2025.11.4 새벽묵상] 『누군가의 고엘이 되는 삶』본문 : 룻기 4:1~22 1 보아스가 성문으로 올라가서 거기 앉아 있더니 마침 보아스가 말하던 기업 무를 자가 지나가는지라 보아스가 그에게 이르되 아무개여 이리로 와서 앉으라 하니 그가 와서 앉으매2 보아스가 그 성읍 장로 열 명을 청하여 이르되 당신들은 여기 앉으라 하니 그들이 앉으매3 보아스가 그 기업 무를 자에게 이르되 모압 […]
[2025.10.31 새벽묵상] 『지금도 나를 향해 일하시는 예수님』

[2025.10.31 새벽묵상] 『지금도 나를 향해 일하시는 예수님』본문 : 룻기 3:1~18 1 룻의 시어머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를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2 네가 함께 하던 하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보라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3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
[2025.10.30 새벽묵상] 『때로 우리에게는 믿음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2025.10.30 새벽묵상] 『때로 우리에게는 믿음의 인내가 필요합니다』본문 : 룻기 2:14~23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
[2025.10.29 새벽묵상] 『우연처럼 다가오는 은혜』

[2025.10.29 새벽묵상] 『우연처럼 다가오는 은혜』본문 : 룻기 2:1~13 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2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내가 밭으로 가서 내가 누구에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하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지어다 하매3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