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 새벽묵상] 『그리스도를 알고 그를 알게 하라』

[2025.12.3 새벽묵상] 『그리스도를 알고 그를 알게 하라』본문 : 열왕기상 8:54~61 54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55 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 이르되56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 종 모세를 통하여 무릇 말씀하신 그 모든 […]
[2025.12.2 새벽묵상] 『성전에서 기도하는 성도』

[2025.12.2 새벽묵상] 『성전에서 기도하는 성도』본문 : 열왕기상 8:22~53 22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마주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23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24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
[2025.11.28 새벽묵상] 『 거룩한 성전을 향하여』

[2025.11.28 새벽묵상] 『 거룩한 성전을 향하여』본문 : 열왕기상 8:12~21 12 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13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14 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15 왕이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
[2025.11.27 새벽묵상] 『내 마음의 핵심 가치, 말씀』

[2025.11.27 새벽묵상] 『내 마음의 핵심 가치, 말씀』본문 : 열왕기상 8:1~11 1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2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에 솔로몬 왕에게 모이고3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4 여호와의 […]
[2025.11.26 새벽묵상]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소중한 나의 삶』

[2025.11.26 새벽묵상]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소중한 나의 삶』본문 : 열왕기상 7:13~51 13 솔로몬 왕이 사람을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14 그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니 놋쇠 대장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이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사를 하니라15 그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높이는 각각 십팔 […]
[2025.11.25 새벽묵상] 『하나님을 향해 올바로 걷기』

[2025.11.25 새벽묵상] 『하나님을 향해 올바로 걷기』본문 : 열왕기상 7:1~12 1 솔로몬이 자기의 왕궁을 십삼 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2 그가 레바논 나무로 왕궁을 지었으니 길이가 백 규빗이요 너비가 오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라 백향목 기둥이 네 줄이요 기둥 위에 백향목 들보가 있으며3 기둥 위에 있는 들보 사십오 개를 백향목으로 덮었는데 들보는 한 줄에 열다섯이요4 […]
[2025.11.21 새벽묵상]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다』

[2025.11.21 새벽묵상]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다』본문 : 열왕기상 6:15~38 15 백향목 널판으로 성전의 안벽 곧 성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또 잣나무 널판으로 성전 마루를 놓고16 또 성전 뒤쪽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성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17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길이가 사십 규빗이며18 성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
[2025.11.19 새벽묵상] 『성전은 공사 중입니다』

[2025.11.19 새벽묵상] 『성전은 공사 중입니다』본문 : 열왕기상 5:1~18 1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의 아버지를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 그의 신하들을 솔로몬에게 보냈으니 이는 히람이 평생에 다윗을 사랑하였음이라2 이에 솔로몬이 히람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3 당신도 알거니와 내 아버지 다윗이 사방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
[2025.11.18 새벽묵상] 『이 땅에서 천국을 소망하는 삶』

[2025.11.18 새벽묵상] 『이 땅에서 천국을 소망하는 삶』본문 : 열왕기상 4:20~34 20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많게 되매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으며21 솔로몬이 그 강에서부터 블레셋 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굽 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므로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그 나라들이 조공을 바쳐 섬겼더라22 솔로몬의 하루의 음식물은 가는 밀가루가 삼십 고르요 굵은 밀가루가 육십 고르요23 살진 […]
[2025.11.14 새벽묵상] 『영적인 삶의 균형이 지혜입니다』

[2025.11.14 새벽묵상] 『영적인 삶의 균형이 지혜입니다』본문 : 열왕기상 4:1~19 1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2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3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요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요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사령관이요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요5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지방 관장의 두령이요 나단의 아들 사붓은 제사장이니 왕의 벗이요6 아히살은 궁내대신이요 압다의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