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성탄절 꾸미기

2025 성탄절 꾸미기

2025년 성탄절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데코를 열심히 해 주시는 집사님이 저보다 먼저 ‘올해 성탄절 꾸미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 그 집사님과 아내, 박강도사까지 모여서 성탄절 꾸미기를 했습니다. 먼저 작년에 사용했던 물품을 다 꺼냈습니다.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그 사이에 집사님과 아내는 선물 상자를 포장합니다. 그리고 뚝딱 뚝딱 강대상 쪽 꾸미기를 정말 이쁘게 하셨습니다. 성탄 […]

[2025.11.16] 추수감사구제 – 첫 번째

2025.11.16 추수감사구제

2025년 추수감사주일이 되었습니다. 우리교회는 매절기에 나온 헌금을 전액 구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추수감사주일이 되기 전 미리 구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먼저 양주시 장애인 복지관에서 어려운 4가정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가정에 필요한 물품 리스트도 받았습니다. 11월 16일 주일, 성도들과 함께 마트로 가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 했습니다.  그 다음날인 11월 17일 월요일, 성도들과 함께 구입한 물품에 추수감사절을 […]

[2025.11.25] 전도 스티커

2025.11.25 전도 스티커

우리교회는 전도건빵을 작은 비닐에 담아 주보와 함께 포장을 합니다. 그리고 이 전도물품을 길거리에서 때로 건물에서 나눠줍니다. 오랫동안 이렇게 전도물품을 만들어왔는데 ‘새롭게 바꿔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왕이면 간단하게 하면 좋겠지요. 그래서 전도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디자인을 잘하는 성도에게 이런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스티커 디자인을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멋지게 나왔습니다. 이제 전도건빵이나 전도 물품에 전도 […]

[2025.11.15] 추수감사주일 꾸미기

2025.11.15 추수감사주일 꾸미기

추수감사주일을 하루 앞둔 날, 집사님과 함께 추수감사 꾸미기를 했습니다. 저번주에 성도들에게 “채소말고 과일을 좀 가지고 와주세요. 추수감사 꾸미기를 하려고 합니다”라고 광고했습니다. 성도님들이 가지고 온 과일과 집사님의 데코 실력이 어우러져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2025.11.11] 건빵이 왔습니다

2025.11.11 건빵

우리교회는 전도 건빵을 이용해서 전도를 합니다. 올해 초에 주문했던 건빵은 다 사용했죠. 이제 가을에 주문한 건빵이 왔습니다. 박진배 강도사와 함께 광염드림교회로 갔습니다. 이미 넉넉히 쌓여 있는 건빵, 차에 건빵을 싣고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왔습니다.   교회가 아니라 왜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왔을까요? 건빵이 너무 많아 교회에 놔둘 수가 없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살고 있는 […]

[2025.10.25]하정희 집사님의 모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025.10.25 장례

사진: Unsplash의Hisu lee 하정희 권사님의 모친 故 서연심 집사(89세)님께서 10월 25일 소천하셨습니다. 집사님께서는 믿음 안에서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몸이 아파 외출이 어려워지기 전까지는 예배에 성실히 참석하시며, 믿음으로 살기 위해 애쓰셨던 분이셨습니다. 사랑하는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는 10월 26일(주일) 오후 모임 후 위로예배를 드리기 위해 출발합니다. 장례식장은 홍성추모공원 장례식장 1호실입니다. […]

[2025.10.21] 간판작업

2025.10.21 간판작업

우리교회는 간판이 두 군데 있습니다.  건물입구쪽에는 ‘풍성한광염교회’라고 되어 있고 주차장 입구쪽 벽에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2025.10.21 간판작업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간판에 불이 들어오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살펴봐도 고장입니다. 그래서 어제 간판 설치한 분과 통화하고 오늘 작업 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1시 넘어서 작업할 분이 오셨습니다. 사다리차를 고정시키고 간판까지 올라갔습니다. 안정기만 교체하면 […]

[2025.10.2] 나의 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2025.10.2 1분 생각

사진: Unsplash의Immo Wegmann 마스터 셰프라는 요리 경연대회가 있었습니다.한 번은 세 명이 함께 요리 대결을 할 때였습니다. 한 여성 참가자가 열심히 요리를 하던 중, ‘버터를 준비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다른 여성 참가자에게 버터를 빌리려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그런데 한 남성 참가자가 그녀에게 기꺼이 버터를 빌려주었고, 덕분에 그녀는 요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남성 참가자는 이렇게 […]

[2025.9.11]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철병거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입니다

2025.9.11 묵상나눔

Chatpgt가 그린 그림 교회가 있는 건물 1층에는 두 자매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이 카페는 주일에 문을 닫곤 했습니다. 가끔 커피를 마시러 가서 두 자매를 만나면, 왠지 ‘교회 다니는 자매들 같다’는 느낌을 주는 말투와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두 분 교회 다니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두 자매는 “아니요. 교회는 안 다녀요. 가끔 절에는 […]

[2025.9.1] 새벽예배와 수요사경회를 다시 시작합니다

새벽예배, 수요사경회

사진: Unsplash의Giuseppe B. 아직 여름이 가지는 않았지만 뜨거운 날씨가 조금씩 시원해지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 믿음 안에서 지내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8월 한 달 동안은 새벽예배와 수요사경회를 쉬었습니다. 이제 9월이 되었습니다. 쉬었던 예배와 사경회를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벽 예배는 화~금요일까지 6시, 수요사경회는 수요일 저녁 7시입니다. 새벽예배는 유튜브로도 볼 수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안에서 잘 지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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