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본당에서 소리를 더 좋게 들을 수 있도록

풍성한광염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수정해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바로 음향입니다. 기본적은 세팅은 되어 있지만 아직 최적은 아닙니다. 감사하게도 음향 관련 일을 하시는 집사님이 “목사님, 개척하셨는데 음향 관련해서 제가 돕고 싶습니다”라고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래서 12월 22일 오전 집사님이 무선 마이크 시스템(리시버, 무선 핸드 마이크, 무선 이어셋)을 보내주셨습니다. 또 음향 […]

[2023년 성탄절] 이웃과 함께 기쁨 나누기

2023년 성탄절이 가까워옵니다. 성탄의 기쁨을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했습니다. 많은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면 좋겠지만 지혜롭게 해야겠죠. 올해는 풍성한광염교회가 있는 상가에서만 나누기로 해 봅니다. 롤케익 25개를 준비했습니다. 롤케익에 붙일 성탄절 스티커와 풍성한광염교회 스티커를 준비해서 붙였습니다. 롤케익 담는 종이봉투에 풍성한광염교회 전도 브로슈어를 넣었습니다. 준비가 모두 끝났습니다.1층부터 롤케익 하나 혹은 3개씩 전달했습니다. 방문할 […]

[초대의 글] 풍성한광염교회 설립예배 안내

2023년 12월 16일 토요일 오전 11시 서울광염교회를 통해서 세워지는 329호 풍성한광염교회의 설립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교회를 개척하기 전 ‘이렇게 해야지, 이런 방법으로 해야지’라는 많은 기도와 생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를 개척하면서 제 생각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아이디어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사람을 통해서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수고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힘을 주셨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

[개척 이야기] 예배 시간 정하기

언제 어떻게 예배를 드릴까? 서울광염교회에서는 정해진 예배 시간이 있습니다. 저는 그 동안 그 시간에 맞춰서 예배를 드리거나 설교를 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예배 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새벽 예배는 해야 할까? 주일은 몇 번 예배를 드려야 할까? 주중에는 어떻게 예배를 드리지? 주일에는 예배를 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을 위한 섬김이 예배를 9시에 드리려고 합니다. 11시에 주일 예배를 […]

[개척 이야기] 교회 이름을 정하다

교회 개척을 하려고 하면 당연히 교회 이름을 정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교회 이름을 검색해봤습니다. 참 많은 교회 이름이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교회 이름을 찾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교회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라고 말입니다. ‘어떤 교회 이름을 선택해야 할까?’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 이름을 생각하면서 다양한 단어들이 떠올랐는데, ‘회천’, ‘덕계’, ‘든든한’, ‘넉넉한’, ‘풍성한’, […]

[개척 이야기] 장소를 정하다

개척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바로 장소였습니다. 제가 가장 오래 살았던 창원으로 가야 하나? 아니면 아내의 고향인 홍성으로 가야하나? 서울에서 해야 할까? 아니면 어디로 가야 할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아무런 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덕계역 부근 회천 신도시에 청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청약을 통해 아파트를 분양받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방향은 정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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