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조이하우스 분유

2023년 성탄구제로 조이하우스에서 소개받은 아그네스를 도와준 적이 있었습니다. 관련글보기 오늘 아그네스 소식이 궁금하기도 하고 조이하우스 상황도 궁금해서 이인자 사모님에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안타깝게도 “아그네스는 천국에 갔습니다”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슬픈 소식이었지만 장례식이 은혜 가운데 “잘 끝났다”고 하셔서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조이하우스의 아이들을 조금 돕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을까요?”라고 물었습니다. 사모님은 아이들에게 먹일 “분유가 있으면 […]
[2024.05.14] 다음세대사역팀 제이어스를 제주도로 파송합니다

제이어스라는 다음세대사역팀이 있습니다. 아마 제이어스라는 이름이 생소한 분도 있을 것이고 친숙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이름이 친숙한 분들은 제이어스를 찬양팀으로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제이어스는 다음세대를 살리고 세우는 사역팀입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노래가 있습니다.[제이어스 김준영 대표의 소개 글]제이어스는 주기적으로 한국교회 파송을 받아 전국으로 다음세대를 찾아갑니다. 제이어스는 보내심을 받은 곳에 있는 다음세대를 초청해 그들을 살리고 세웁니다. 이 […]
[2024.05.14] 좋은 스승이 있습니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작년까지는 서울광염교회에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교역자들과 함께 조현삼 담임목사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이제 저는 서울광염교회를 나와 풍성한광염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개척 후 첫 번째 맞는 스승의 날입니다. 부교역자 생활을 16년, 청년 때까지 합치면 21년을 서울광염교회에서 지냈습니다. 저의 목회 상당 부분은 ‘조목사님의 영향을 받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광염교회에서 배운 것들이 지금 풍성한광염교회에서 정말 […]
[2024.05.02] 5월은 감사의 달

5월입니다. 5월에는 다양한 날들이 있습니다.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5월 5일은 어린이 날입니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입니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그래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5월이 조금은 특별한 달이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 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물론 5월만 그러면 아쉽죠. 항상 그래야겠지만 조금 특별히 5월은 더 가정을 돌아보고 가족의 하나됨을 누리는 달 […]
[2024.05.02] 필경대 완성

필경대를 바꾸고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빠진 것 하나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름입니다. 필경대가 바뀌면서 성도 개인별로 봉투를 나눈 것은 좋았지만 각자 이름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성도 이름을 준비해서 필경대에 빨리 붙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크릴 명판을 주문 제작해야 해서 조금 늦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이름을 찾아서 헌금 봉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감사를 봉투에 […]
[2024.04.26] 건빵이 왔습니다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건빵이 왔습니다. 서울광염교회에서 이 좋은 봄을 맞이해서 봄 맞이 전도건빵 축제를 시작했습니다. [관련글]중간에 의사소통에 작은 문제가 있어 오늘 건빵을 받아왔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전도지와 함께 건빵을 포장해서 전도할 수 있습니다. 이 건빵을 받는 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되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24.04.19] 무더운 여름 준비

4월 14일 전 교인이 함께 야외로 나가서 맛있게 고기를 먹었었죠. 이 날 무척 더웠습니다. 혼자 ‘올해 여름도 무척 덥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교회도 여름 준비를 해야겠죠. 여름의 필수품 에어컨입니다. 혹시 윌리스 캐리어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현대적 에어컨시스템을 발명한 사람입니다. 이 분 덕분에 우리가 여름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고 또 건물을 높이 올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
[2024.04.17] 업그레이드 된 부분 찾기

왼쪽은 오늘찍은 사진입니다. 오른쪽은 며칠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업그레이드 된 부분이 있습니다. 한 번 찾아보시겠습니까?
[2024.04.13] 필경대 업그레이드

오늘 필경대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교회 개척했을 때 구입했던 필경대를 그 동안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필경대를 바꾸었을까요? 제가 교회 개척할 때 “목사님 제가 필경대를 꼭 섬기고 싶습니다”라고 말한 집사님이 한 분 있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했지만 개척하는 교회를 “꼭 섬기고 싶어서 그렇습니다”라고 여러번 말을 해서 “감사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원래는 교회 개척할 때 그 집사님이 […]
[2024년 부활절 구제-2] 회천2동 맞춤형 복지

Unsplash의Rémi Walle 2024년 부활절에 ‘어디에 무엇을 도울까?’를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가장 먼저 생각난 의정부 영아원에 연락을 했습니다. 관련글보기 부활절 주일, 성도들이 제 예상보다 더 많은 부활절 감사헌금을 드렸습니다. ‘우리교회가 한 번 더 도울 곳은 어디일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왕이면 가까운 곳을 돕자’고 생각하고 회천2동 행복복지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와 통화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교회가 함께 […]